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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서 여군 죽었다고 버팔로 흑우 새끼들이 이성 잃고 날뛰는 바람에 전투 참패 ㅋ
근데 동물이란게 죽음의 공포를 체험할 때 본능적 생식욕구가 풀충전되죠 죽기 전에 교미해서 후대를 잇고 싶다는ㅋ
그런데 부대에 유일한 딸감이자 교미를 꿈꾸는 대상이 죽어버리면 이성 잃을 듯 ㅋ
이건 생물학 심리학적 측면서 분명 연구대상 입니다
남녀 혼성 부대가 실제 전투에 임했을 때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ㅋ
실제로 2차대전 소련군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네요
헐... 이건 또 새로 알게 됐네요...
그럴듯하네요. 그런데 이쁜 여자였겠죠? 썸씽이 있었거나?
전투보직 아니라도 징집해서 굴러봐야 군대 힘든걸 알지 먹여주고 재워주고 돈도 주는데 왜 지랄이냐 하는게 요즘 페미들입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사용하면되는데
아픈 남자들까지 복무에 동원되는거보면 평등한 사회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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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건 또 새로 알게 됐네요...
그럴듯하네요. 그런데 이쁜 여자였겠죠? 썸씽이 있었거나?
전투보직 아니라도 징집해서 굴러봐야 군대 힘든걸 알지 먹여주고 재워주고 돈도 주는데 왜 지랄이냐 하는게 요즘 페미들입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사용하면되는데
아픈 남자들까지 복무에 동원되는거보면 평등한 사회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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