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술 마시고 마사지 받으러 갔었는데 얼굴도 괜찮고 귀여워서 서비스 딜하길래 6만원 주고 콘끼고 섹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생각이 나서 다시가서 지명하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약간 피곤해서 서비스 딜 들어왔을 때 마사지를 더 받고 하려고 은근슬쩍 넘기면서 계속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팔 마사지 코스쯤에 일어나 앉아서 얘기하려고 했더니 엄청 화가 나 있더군요. 그러면서 다음에는 노초이스하라며 마사지만 마무리하고 나가 버렸습니다.
전에도 다른 곳에서 지명하고 서비스 딜을 무시했더니 화를 내며 나가버린 애가 있었는데 이거 집에 와서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제가 지명하고 서비스를 빨리 안받아서 화가난게 맞는거죠?
재들은 그냥 좃물받이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그리고 건마 다니지 말구
4만에 마사지 핸플 까지 해주는데
많아
잘 찾아봐
주간 4만 이런데는 거의 그런데
얼굴 와꾸 마인드 괜찬은애들
진짜 많았는데
거기에 가성비
주간 6만에 2떡
후장도 많이 땄는데
뭔가 격하게 공감이 가네요...
과연... 그래서 그랬나보군요...
이래서 타이 안갑니다 서비스 안받으면(딜 안하면) 마사지 대충하고 치우더군요
실장한테 말해버리세요. 마사지업소 와서 마사지만 좀 받으려고 했더니 마사지만 받는다고 화내는 년이라고.
마사지다받고 서비스받을거다라고 이야기해여 ㅅㅂ 님이갑이지 머하는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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