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는 키스방 매니져 언니들 대체로 예쁘고 풋풋하고 슴가도 자연산이고, 와꾸도 그럭저럭 만족해서
30분(3만원)끊어서, 매니져 잘구슬려서 팁없이 홈런도 잘치곤 했는데, 요즘은 가격은 올랐는데 언니들 수질은 이국주같은 뚱녀아니면,
영세민 임대아파트 많은동네에서 볼수있는 빈티나는 우중충하고 표정이 어두워보이는 외모의 말라깽이 젓가락녀,
게다가 실장들도 그땐 확실히 을의 마인드로 매니져교육도 잘시키고, 하나라도 단골만들려고 노력한거 보다가, 요즘은 키방에도
조선족짱깨들도 많이오는지, 서비스랑 마인드는 더 개떡같아지고 실장과 매니져가 짝짝꿍해서 호구잡는장사로 변해버린거 같네..
그래도 세상에 호구가 많아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장사 잘되는것 같음.. 예전보다 업소는 많이 줄고, 가격도 오르고 30분손님은 돈이 안되서 그런지
받지도 않고 타이머 눈탱이치는건 여전하고, 경력좀 있는 언니들 간보기는 여전하고...
어차피, 나는 20대때 용산이나 청량리에서 4만원돈으로 장서희랑 정다빈 닯은 언니나, 정세희 닯은 아줌마도 3만원에 놀아봐서, 30대중반에
8~9만원에 얼굴도떨어지고, 와꾸도 떨어지고 공들여도 홈런도 될까 말까한 매니져들한테 돈쓰려니깐 욀케 아깝게 느껴질까?... 20대때보다 집값이랑 주식도 많이올라서
자산도 늘어나버려서 한달에 매일가도 아깝지 않은돈이 생겼는데.. 오늘 수원역 은하수마을 마지막영업 임장갔다가 옛날이 생각나서 주절주절 올립니다
아 옛날이여~
08년이면 버디버디로 나이 안 가리고 노래방이나 dvd방 비디오방 룸카페가서 재밌게 놀았죠.
버디버디 오랜만에 듣네요ㅎ
근데 이새끼가 반말에 거드름을펴
와꾸는 하락 이지만 전체적인 수위도 올랐음
?
08년도면 이미 하드업소 많을때 같은데요..
개인적으론
떡율이 높아진건 2010 년도즘 부터 자동문들 많아진것처럼 느껴졌 습니다. 특히 논헌동 키방들이 이쁘면서도자동문 엄청 많았죠.
ㅋㅅㅇ 에 정말 관찮은 애덜 많았죠
세진이 예원이가 생각나네요 ㅜ
사이즈 좀 괜찮은 지명 만들어놓고
꾸준히 홈런치러다니면
가성비 이만큼 잘나오는게 또 없는데...
키방에 지명 5명만들어놓고 돌아가면서 따먹고 다니는데
그땐 밖에서도 많이 만났는데
ㅎ당시 홍대가 키방 성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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