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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있는곳에 계집이 있고
한잔 빨면 생각나는게 계집의 화장품냄새
10년전까지만해도 성남 방석집 괜찮았는데 ....
아따 엉덩이 토실하니... 츄릅..
우~와 가슴이 좋네여
진리이지요 ㅋ
화곡동 생각나네요. ..맥주 몇박스 갖다놓구 거진 샤워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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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까지만해도 성남 방석집 괜찮았는데 ....
아따 엉덩이 토실하니... 츄릅..
방석집 골목 쇼윈도에서 옷 똑같이
입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허라굽혀 인사를 하던게
생각나네 지금은 없겠죠?
우~와 가슴이 좋네여
진리이지요 ㅋ
화곡동 생각나네요. ..맥주 몇박스 갖다놓구 거진 샤워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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