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덴마크에서 여기자가 성인 클럽에 취재를 갔대요.
코로나로 영업 정지 후 다시 재개한 성인 클럽인데 방역 사항들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 겸 종업원들과 손님들 인터뷰를 하러 갔는데...
생각보다 인터뷰에 협조적이지 않은 관계자들과 손님들.
그래서 이 여기자는 생각했답니다. 내가 이 클럽의 일원이 된다면
이들이 더 마음을 열고 인터뷰에 응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 여기자는 클럽 내 한 큰 방에서 집단 섹스를 하며 인터뷰 시도.
인터뷰 질문 및 답변들과 함께 퍽퍽퍽! 적나라한 뒤치기 소리와
여기자의 터져나오는 신음 소리...ㅋㅋㅋㅋㅋ
비록 티비 뉴스가 아니고 라디오 뉴스라 사운드 뿐이고 길지 않은 런닝 타임(?)이지만
배우들이 컨셉대로 하는 연기가 아닌 레알 실제 사운드가 굉장히 꼴릿합니다.
(여탑에 이런 소식이 안 올라왔을리 없는데... 혹시라도 중복이라면 죄송합니당^^;;)
그나저나... 우리 한국에서 온 여기자들은 질문이 없습니까?ㅋㅋ
https://twitter.com/radio4dk/status/1397867806746681345
직업의식이 투철하네요.... ㅎㅎㅎ
요거 기사 검색하면 여기자 얼굴도 뜨는데
검색 없이 그냥 얼굴 모른 채 상상만으로 들으시는 걸 추천합니다ㅋㅋ
어우 그런 말씀 페미냔들 귀에 들어가면 쿵쾅거리며 달려옵니닼ㅋㅋ
그쵸~ 퍽퍽퍽! 뒤치기로 엉덩이 뽀사지겠어욬ㅋㅋㅋㅋㅋㅋ
상상을 자극하는? 소리만으로도 청각적인게 이렇게
야할수갸있구나 싶네요 물론 스토리를 알고 보니까 더더욱이요
저도 이렇게 상상을 자극하는 거 좋아해요.
마구잡이로 다 보여주고 다 까고 보는 것보다 더 야하죸ㅋㅋㅋㅋ
사진은 찾아보지마시길 못생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엄청 못생긴 건 아닌데(배우가 아니고 일반인 기준이니...^^;;)
저 또한 가급적 보지 않으시는 걸 더 추천합니다ㅋㅋ
남자 아랫배와 여자 엉덩이가 만들어내는 장렬하고도 찰진 소리죠ㅋㅋㅋㅋㅋㅋㅋ
주작 아녜요ㅋㅋ 기사 검색만 해봐도 나오고 저 라디오 방송국 트위터는 항의 글로 초토화됐어요ㅋㅋㅋ
떡방앗간이란 이런 것이다 싶어요ㅋㅋ
직업 정신이 대단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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