쬬이는 맛을 알려주자^^!!
남자를 확실히 옭아맬 ‘명기(名器)’를 가지고자 하는 것은 모든 여성의 소망이다. 남성 역시 명기에 집착하기는 마찬가지여서, 예로부터 외모에서 명기를 판별하는 방법들이 무수히 많이 전해지고 있다.
관상학에서는 눈꼬리가 올라갈수록 처녀를 지키려는 의지가 약하다고 했으며, 귓불이 크거나 붉으면 남성의 유혹에 쉽게 넘어오고, 콧등이 낮으면 정조관념이 부족하며, 입술에 세로 주름이 있고 도톰하면 성감이 매우 예민하다고 했다.
특히 입술의 경우 여성의 성감을 대표한다고 여겨 입술의 모양과 탄력을 바로 여성의 성기와 연결 짓는 경우가 많았다. 이밖에도 피부색이나 보조개의 유무, 발의 크기를 통해서도 여성의 성기를 예측하려 했다.
남자들이 이토록 집착하는 여성의 성기, 그 중에서도 명기는 과연 어떤 조건을 갖춘 것일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역시 ‘조이는 맛’이다. 중국 고전에서는 질 입구가 끈 달린 주머니 같아야 명기라 했고 일본에서는 ‘긴자꾸’라는 용어로 명기를 말한다. 긴자꾸란 한쪽이 조여지도록 만들어져 물고기가 들어가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돼 있는 그물망을 뜻한다.
그러면 이런 명기란 타고나는 것일까? 아니면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일까? 나는 여성의 명기란 “1%의 영감과 99%의 노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간단한 생활습관 몇 개만 유지해도 명기에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명기를 만드는 습관이란 무엇일까. 우선 대표적으로 알려진 것으로 케겔운동이 있다.
케겔운동은 미국의 산부인과 의사인 아놀드 케겔(Arnold Kegel)에 의해 개발되었다. 케겔운동은 질과 항문, 방광을 받쳐주는 골반저근육이 출산이나 노화로 인해 제 위치를 잡지 못하고 처진 것을 원래대로 되돌려주기 위한 운동이다.
골반저근육이 힘을 잃으면 대변을 참는 근육이 약해지는 것뿐 아니라 요실금이 생기고, 조이는 힘이 약해 성감도 나빠지게 된다. 명기가 되기 위해서는 여성의 성감과 관련된 근육, 즉 골반저근육(pubococcygeus muscle)을 단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골반저근육을 강화하려면 우선 숨을 들이마시며 질에 신경을 집중해 수축시키고, 숨을 내쉴 때 골반저근육과 눈·입 주위의 근육을 풀어준다는 느낌으로 긴장을 푼다. 이를 반복하면 질을 조이는 요령이 생기고, 자신은 물론 상대방의 성적 쾌감을 높일 수 있다.
이 운동의 장점은 언제 어디에서나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다못해 화장실에서 대변을 본 후 이 운동을 하면 어렵지 않게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명기를 만들어서 얻는 효과는 단순히 섹스가 즐거워지는 것뿐만이 아니다. 이는 여성의 자신감과 직결되는 문제다. 탄력적인 질을 만들어서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자신감 있는 몸과 마음’을 보여 주어야 한다.
남편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아내는 단순히 조이기를 잘하는 것만이 아니다. 여성 스스로 오르가즘을 마음껏 조절하고 즐기는 모습은 남성마저 무아지경의 쾌락으로 이끈다. 여성의 흥분은 남성으로써의 자존심과 성취감을 덩달아 선사하는 것이다.
자기 흥분에 빠져 어쩔 줄 모르는 여자일수록 더욱 남자를 푹 빠지게 만든다. 탄력적인 몸과 함께 성을 즐길 줄 아는 마음을 갖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명기의 조건이 아닐까?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잘봤습니다
젤 좋아하는 마이 와이프 요즘 못봐 속상함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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