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느끼는거 한가지..
세상사 모든일에는 이유가 있다..
이유없이 생기는일은 별로 일어나지 않는다.
예를들면 그냥 흔남인 나에게 존예가 나타나서 사귄다거나..그런일들
정민이사건...
그냥 친구끼리 졸라게 술쳐먹다가 한명은 집에오고 한명은 빠져죽고.
근데 왜 정민이아버지가 그렇게 난리냐.
친구놈이 술먹자고 불러냇는데 같이 한강에서 쳐자다가 일났는데
정민이없으면 바로 찾던가 정민이집에 연락줘야하는데
지혼자만 달랑 집에왓는데 지아들은 빠져죽고 친구놈은 살아있으니 얼마나 빡치겟어요
그런데다가 사과도없고 장례식장도 나중에오고 그러니 더 열받아서 자꾸 물귀신작전 하는듯
아마 정민이아버지는 친구가 이런식으로 마녀사냥당해서 사회에서 매장당해야 속이 풀릴듯합니다.
친구놈하고 가족이야 정민이 빠져죽은줄 몰랏을테니 신발하고 옷하고 그냥 더러워서 아무생각없이 버렷는데
나중에 정민이 빠져죽고 지아들의심받고 네티즌이 그걸로 친구놈의심하니 어쩔줄 모르겟죠..
친구놈이 잘만 처신햇어도 이렇게 의심받지않앗을텐데..
그놈도 후회할듯합니다. 옆에 정민이좀 챙길걸...
다 세상사 그렇게 후회하면서 사는거같습니다.
여기게시판에 20대 어리고 이쁜여자만나고싶은 사람이 대부분인데
그런애들은 이미 잘생기고 돈많은남자들이 다 차지하고 없습니다.
업소든 조건이든 그런데서 그런애들 찾으면 가끔걸리긴하지만..개네도 오래못가겟죠.
이미 잘난놈들이 채가고 남은 이쁜애들은 귀한데 수요는 무진장 많으니..
다 추억이 좋아보이는거라고..
2010년에 핑클을 비롯한 핸플방을 수백번 다녀본사람으로서.
그때가 와꾸녀가 엄청낫다는식으로 쓰시는분들 많은데.
또 막상 그떄가보면 그냥그래요.. 원래 사람은 살다보면 눈이 높아가게 마련이고.
막상 그떄애들 지금에서보면 다 별로라고 느낄겁니다.
이쁜애들먹을라면 자기관리하고 돈많이벌고 개네를 먹을만한 이유를 만들면됩니다.
세상에 요행을 바라면 나한테는 절대 생기지않는게 요즘세상같네요
항상 정진하려 노력합니다
유흥도 전략이 필요 합니다
추천 비추천이 팽팽하네요, 인생을 경험하신 분의 지혜가 보여서 저는 추천
다른 건 모르겠는데 옷하고 신발 더럽다고 버린게 걸리네요. 더럽다고 버리는 경우가 얼마나 되나?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다가 그것도 케바케라는생각이....
토사물이나 진흙에 지저분한데다가 밑창도 얼추 닳았고 그럼 그참에
버릴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