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문이 아니라 일반 후기게시판엔 죄다 가짜, 주작, 신뢰제로 추천후기만 올라오는데 비해 기타 게시판엔 회원들이 직접 겪은 날 것의 진짜 후기들이 업종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올라오니 다 그쪽으로만 몰리게되고 일반 후기게시판은 완전 파리만 날리게 되었었죠. 여탑도 시장논리로 움직이기에 업소들의 불만 목소리가 커지게 되고 결국 아예 기타게시판을 폐기하는 악수를 두게 되었죠. 그나마 회원들이 여탑오는게 기타후기랑 짧게 이렇게 2개 였는데 기타후기가 사라지고 방문자 및 조횟수 급격한 하락의 악순환이 시작되었죠.
드라고
드라고 · 21-05-30
아아 생각보다 복잡한 이유가 있었네요
여탑매냐f
여탑매냐f · 21-06-01
이 댓글이 정답 이네요. 할까스 윗댓글은 좃도 모르는 글.
어깨펴고
어깨펴고 · 21-06-03
기타게시판의 백미가 그 옛날 소라처럼 섹파나 여친이랑 한 거 인증하는 게시글이었다고 봅니다. 그때 자매덮밥 인증하신 세계관 최강자분 계셨는데 그건 두고두고 보곤 했죠.
그때문이 아니라 일반 후기게시판엔 죄다 가짜, 주작, 신뢰제로 추천후기만 올라오는데 비해 기타 게시판엔 회원들이 직접 겪은 날 것의 진짜 후기들이 업종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올라오니 다 그쪽으로만 몰리게되고 일반 후기게시판은 완전 파리만 날리게 되었었죠. 여탑도 시장논리로 움직이기에 업소들의 불만 목소리가 커지게 되고 결국 아예 기타게시판을 폐기하는 악수를 두게 되었죠. 그나마 회원들이 여탑오는게 기타후기랑 짧게 이렇게 2개 였는데 기타후기가 사라지고 방문자 및 조횟수 급격한 하락의 악순환이 시작되었죠.
할까스 윗댓글은 좃도 모르는 글.
기타게시판의 백미가 그 옛날 소라처럼 섹파나 여친이랑 한 거 인증하는 게시글이었다고 봅니다. 그때 자매덮밥 인증하신 세계관 최강자분 계셨는데 그건 두고두고 보곤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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