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어제 친구(?)랑 방잡고 놀라고 했는데
몇호냐고 카톡을 보내는거를 마누라한테 보낸것이였습니다
마누라가 엥? 하고 답장을 보냈고
한참 짱구를 굴리다가 내역서 몇호표냐고 딴사람한테 보낸다는것을 잘못보냈다고 얼버무렸죠 ㅎㅎ
다행히 마누라가 친구들이랑 술먹는 중이라 은근슬쩍 넘어갔네요 ㅎㅎ
나중에 맨정신 상태에서 다시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미리 미리 준비해 놓는 것이 좋겠죠? ㅋ 유비무환 정신^^
친구한테 택배보낼거 있어서 호수 물어본거라고 하시지
그리고 진짜 뭐라도 택배보내고 택배송장 제출하시면 되었을 텐데
큰 도움되었습니다
이등병이라고 무시하면 안되는 좋은 예ㅋㅋㅋ
고수시네 ㅎㅎ
식겁하셨겠네요
등골에 땀이 나셨겠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나중에 맨정신 상태에서 다시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미리 미리 준비해 놓는 것이 좋겠죠? ㅋ 유비무환 정신^^
친구한테 택배보낼거 있어서 호수 물어본거라고 하시지
그리고 진짜 뭐라도 택배보내고 택배송장 제출하시면 되었을 텐데
큰 도움되었습니다
이등병이라고 무시하면 안되는 좋은 예ㅋㅋㅋ
고수시네 ㅎㅎ
술(?)먹는중~
그리고 후배한테 예약시켰는데 몇호인지 물어본다는게 실수로 보내서 걸리는줄알고 깜놀했었다고 하면 끝
평소대로 자연스럽게 하세요.
똑똑한 마누라에게 약판면 인생 끝
나중에도 계속..
카톡 별 관심도 없는데.... 신경쓰지마 오빠~
우린 하던거 마저 하자~
이긍~ 그새 죽었네~
다시 세워줄게~
식겁하셨겠네요
등골에 땀이 나셨겠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