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에서 바(bar)에 관련된 글을 읽고서 번뜩 궁금함이 너무나도 몰려오는터라...저의 고향인 여탑에 이렇게 와서 실전 형님들의 의견을 수렴해볼까하여 글을 남깁니다!!
옆동네 글의 요지인즉,성신여대쪽 바가 가성비가 잘나오는 바가 있고,그곳의 언니들이 어리고 잘준다!물논 능력껏이지만 오픈마인드인 수질괜찮은 언니들을 꼬셔서 놀수있다!라는건데요,
요세 이곳에선 키방이 최고의 가성비로 화두되고 있는 흐름인건 알고있지만, 바란곳을 안가본 1인이기에 주대또는 분위기등이 궁금하여 질문드려요..
아!그리고 그 글에서 사진이 한장 떴는데 실제 본인이 자주가는 바라며 마치 풀싸롱 미러시스템인것처럼 언니들이 앉아있고 초이스해서 블라인드 쳐져있는 자리에서 술마시고
논다는데...강남쪽 로드형 룸을 자주다니는 친구말로는 아가씨 페이가 얼마 안되서 아가씨들이 저렇게 나오질 않는다 바라는 곳은..이라하기에...궁금증이 너무나도 증폭되네요 ㅠ
고수님들 분명 여탑에 계시는거 알아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어린데 잘준다라? …음..
맥주먹으면 손님취급안하는데도 많고..
양주도 안주까지하면..최하20에서 시작..몰트 18년 이라도 먹게되면 50이상..
술작업하는곳 잘못 만나면 눈탱이…
바..진짜 마니 다녔었는데 …아예 불가능하진 않긴 합니다…저는 한 5명정도 만나본것 같습니다.. 가장 최근이.김해갔을때 바갔다가 ..바로 그날 텔가긴했지만 …그건 진짜 어쩌다가 한번 있었던 천운이고…
차라리 바가느니 노래방이 더 작업하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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