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업소가다 재수없으면 추적될까봐 핸플 지명녀를 울집에 보자해서 꼬셨어.
처음엔 싫다는거 서너번 네고치니 오케이 받긴했는데, 요즘 세상이 노래방 도우미도
손님이랑 놀다가 성추행으로 신고하는 세상이라 갑자기 실행하려니까 뭔가 쫄린다고 해야되나
ㅈㄱ 같은거 해본적 없어서 더 그러는지도 모르겄어. 솔직히 수위도 떡치는 것도 아닌 핸플 룰을
그대로 집에서 하기로한거라 가성비도 졸라 안나오지만, 난 섹스보다는 내 감흥만 좀 돋구아 준다면 그런데로
만족할꺼 같은데 문제는 이 년이 갑자기 플레이후 꽃뱀들처럼 돌변해서 신고때리지 않을까 하는 그런게 염려되
요즘에 조금 자리잡고 안정적으로 살고있는데 병신 호구짓하고 변호사 알아보러 다녀야하는 상황올까바서링
연락처도 모르고 텔레그램으로만 연락하고있어
경험 많은 횽아들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좀 해줘요
내가 쫌 소심하긴 행.
신뢰도 없는 년을 집으로 부른다고?
횽이 봐도 쫌 아닌 거 같애?
ㅇㅇ 그럼 하지마. 안정적인 인생 간신히 얻었는데 좆꼴리는 대로 못참고 일벌리다 잡치는 수 있다.
ㅆㅂ 10년전만 해도 뭔 시덥잖은 고민이냐 하겠는데 요즘 시국이 졸라 좆같아서 말리고 싶네
그르게.. 페미들 세상이 되버려서 둘이 즐겨놓고도 성폭행범이 되버리는 세상이니까
일단 집으로 불러
앞 뒤로 다 따버려
보지 후장까지 따먹어
넌 할수있어 ~~~
아자아자 파이팅 ^^
따먹을 생각하고 집으론 꼬신거는 아니라서 ...
일은 일단 벌려놓고 생각하는 법
생각을하면 큰 일을 못하는 법이라네 ~~
일단 저질르고 보시요 ~~~
왜 업소애를 내 정보 노출되는 곳에서 보나요?
개인정보로 꽃뱀 돌변 가능성,그외 문제들
밖에서 본다는 것도 웃기고요. 잘해서 결혼할껀지?
업소애들은 걍 안에서 다 해결하는게 젤 깔끔하죠.
횽말이 맞긴한데... 코로나 떄문에 추적당하면 쪽팔리는것도 있고, 애들 꼬셔서 집에서 함 놀아보는 판타지도 있고 복합적인거죠
상시녹음켜놔
그리고 집말고 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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