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한번해보까 하다 몇년이 지났는데 드뎌 이번에 도전해봤네요
위생적이기도하고 여러모로 거시기도 느낌이 좋다하고 이래저래 좋다니 해본거죠
일단 왁싱샵은 그냥 동네로 검색해서 남녀 다되는데로 7만원에 예약했구요
샵사장 공개된 인스타보니 20대 중반정도에 애띠고 이쁜얼굴이네요. 야리야리한게.
그정도와꾸의 그녀가 만져준다면 고통도 참을거같아 냉큼 예약했더랬습니다
드디어 결전의날. 실물로보니마스크를썼지만 상당히 상큼한 아가씨네요. 웬지예감이...
일단 벗으라하고 일회용치마을주더라구요 입고기다리니 들어오는 애기 원장
시술부위와 원장얼굴이 안보이게 중간커텐으로 막습니다. 그리곤 치마를 올리고 내 덜렁이가 시원해지는느낌
다리를 이래저래 벌려라하고 이제 시작합니다. 하드랑 슈가가있는데 하드가 빨리끝난다해서 하드로.
첨엔 뭘 아래부위에 전체바릅니다. 그때부터 이미 그녀의 비록장갑낀손이지만 느껴집니다. 쓱 눌렀다 이쪽으로 돌렸다
집게로 잡았다 현란합니다. 아 주책없는놈이 이럴때 엄청반응이 폭발적이네요 한 십초도안걸린듯
그러면서 원장과 이런저런 왁싱에대해 질의응답을갖습니다. 그사이에도 이놈은 열심히 자기할일하네요
그리곤 그녀의 목소리가 살짝 떨리는게 느껴집니다 기둥을 짚게로 잡을때말이죠
이윽고 떨을뗄시간. 이미 아래봉우리는 우뚝솟았지만 그녀는 아랑곳하지않습니다. 약품을 바르더니 따끔합니다 하더니 훅하고 잡아땝니다
첨엔 외곽부터하니라 별로 안아픈데 중심부로 갈수록 허리가 들썩일정도로 아프네요. 그런데 말이죠
그아픔을 그녀도아는지 뗄떼마다 기둥을 슬그머니 누르거나 한쪽으로 구부리거나 잡거나 해주는데 이게 엄청난 진통제입니다 ㅎㅎ
아픔반 즐거움반...ㅠ 업소녀의 손길과 진짜 다르긴하네요. 그리고 뗀후에 바로또 손으로 그자리를 눌러서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센스.
그리고 기분탓인지 내가 더 아파하면 더 자주 터치를 해주는듯한...
암튼 아프긴 엄칭 아픈데 그녀의손길이 거시기에 닿는동안 그게 상쇄되는 희한한 현상. 이놈이 내내 안죽는거에요
그녀는 또 내내 그걸 누르거나 잡고있어요 손바닥으로 감싸쥐면 좋으련만 여긴 업소가아니니..ㅠㅠ 그게 집게로 잡는것만 꿀렁꿀렁
그리고 이제 똥꼬..그건 진짜 별로 안아프더라구요 그리고 잡을게없으니 뭐 잡지도않고..
다끝난후 마지막서비스인지 오일을 부위에 발라주더라구요 역시나 같이 기둥쪽도 ㅎㅎ
근데 그녀의 처음왔을대 맑은눈빛이었는데 분명히말이죠
수고하셨습니다 하면서 눈을 마주치면 나가는데 뭔가 취한듯이 눈빛이 흐려져있는거에요 얼굴도 상기되있고
아 순진한 애인가...문뜩이런...그리고 아래를 내려보니 아주 깔끔한 둔덕아래 우뚝솟은 그놈이 벌렁거리고있더라구요. 끝에는 쿠퍼액까지..그녀가 그걸보고
불그락댄건가....난 아무렇지도않은척 어우 너무아프네...얼마있다와야되요 ...하면서 전혀 떨리지않는목소리로 자연스럽게..
전 프로니까요 숱한 스무살에게 나의 소중이를 맡긴 베타랑인데 뭐 이까이꺼 ㅎ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또한번 눈빛을 마주쳤는데 아까보단 덜한데 그래도 약간은 민망한듯 그녀의 얼굴....
나가는 발걸음이 가볍네요. 이가격으로 위생과 재미 두개를 동시에....내가 건강다하는건 뭐라할순없죠
아주 즐거운 체험이었습니다
손끝으로 전해지던 그녀의 따듯한 체온이 계속 아른거리네요....
조만간 이제 실전체험기로 왁싱시 합궁느낌이 어떠한지 한번올려보겠습니다 소문대로 엄청난지 ㅎ
왁싱하기로 했는데 ㅜㅜ
호기심은 있지만 ㅎ 아픈게 싫어성 ㅎㅎㅎ
대단하신 강철 곧휴를 장착하셨나 보네요
부럽습니다~
정답 쭈그러져있으면 계속 치워야되서 차라리 서있는게 일하는게 더편하죠
헉.. 대단하신데요..?
전 통증때문에 오히려 더 쪼그라 들던데..ㅠㅠ
그래도 주기적으로 리터치 하니깐.. 통증은 첨할때보단 훨씬덜해요..~!
글구 걍 왁서랑 아줌마 수다 모드로..^^
거의 여사친 된 느낌..? ㅋㅋㅋㅋ
앞부분은 뭐 하나 않하나.. 별차이 없는데.. 뒷부분은 하고나면 확실히 좋아요..
화장실 댕겨오면 완전 까끔한 느낌..
그 고통 때문에 죽던데요 ㅡㅡ
첫경험이 중요 하다는게
전 너무 고통스러윘던 그래서
그 고통을 감수하고 다시 하고싶지가 않네요
그리고 다시 자라날때 그 간질거리는 느낌도 실코 ㅜㅜ
아무튼 왁싱 후 볼일보고 그 뒷처리 느낌은
상당히 깔끔 했습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음 뭐랄까...
털이 있을때는 털이 보지와 자지의 경계선 역할을 했는데 그게 없으니 그냥 살과 살이 온전히 맞닿는 느낌....
여자 보지가 더 꽉 잡아 주는 느낌이랄까 좀 다르더군요.
전 셀프 왁싱을 하는데 이제는 좀 귀찮네요.
왁싱중엔 발기 인되던뎅 ㅠ
.환히 불키고 커튼도 없다는
.ㅇㅇ
ㅎㅎㅎ 왁싱 내내 발기라니 대단하십니다
슈가링이 덜 아프다던데,
곧, 유치원 알아보실듯
와.. 왁싱 제 생각속에만 존재하는것... ㅋㅋㅋㅋ 대단하시네요
실사가 좋군요
ㅎㅎ 위에글을 안봤구나 칸막이쳤다고
똥꼬는 안하셨나요? 비데 없으면 찝찝하자네여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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