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라는걸 여기서 처음알게되서
조건 쪽만 간간히 하다
오늘도 다녀오면서 급 정리나 주절주절댈까해서
쓰는.. 솔직히 여탑에는 저는 감사하고 있죠 바보도
알수있도록 쓴글도 많고 적당히 거르거나 피할대상 알수있었고
원래 파트너 개념으로 보던애가 알고보니 업소서 일하고있고..
여행도 같이 가주던 매님들도 계셨고 그리고 아무래도 이쪽은
외모를 보는관점에서 매우 관대하다 느끼는 경우도 있고 ㅋㅋ
오늘 뵌분하고는 당분간 이분만 좀 볼까 이생각도 들고
조금 있으면 시간도 없어서 아마 낮시간때 이러는건 당분간
꿈도못꿀듯 하네여... 그래도 그전까진 여유나 시간되는대로
돌아댕기면서 간혹 글 남겨두겠습니당ㅎㅎ
일산쪽 고수님들덕에 솔직히 기분나쁜 만남은 거의없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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