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앙톡을 통해 어떤 여자랑 만났는데 많은 분들의 충고를 흘려넘긴 제 실수가 참 컸습니다. 왠 남자가 오더군요. 느낌이 딱 왔습니다. 역시 업소라고 해야 할까요? 거기서 파견한 사람이더군요. 그나마 같이 온 여자가 키 크고 몸매 좋아서 했긴 했습니다만, 중국 사람이더군요-_-;; 거기다가 전문인지, 그냥 슥슥 하고 끝냈습니다.
페이는 14만원인데 그냥 4만원 더 얹어서 안마방 가서 마사지 없이 바로 하는 게 차라리 기분은 더 좋았네요.
이제 앙톡을 지워버리렵니다. 그냥 차라리 돈 더 내고 안마방에 가든가 하렵니다.
*그나마 개인 위생은 철저한 게 다행이었습니다.
ㅎㅎㅎ 짱개들이 판치는구만유
짱깨년들 없으면 유흥박살날듯...
축하 드립니다~~
어플 정말 답없죠
오랜 시간 한사람으로서 좋은여자?
맘에드는 사람 만나는게 쉽지가 않을 겁니다
만난다 해도 오래 못가구요
떠나실꺼면 확실히 발도 붙히지 마시구 그래도 미련이 남으시다면
꾸준히 어플 보면서 쪽지 보내시고 내공을 쌓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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