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젊고
몸매도 좋은데 피부와 가슴은 할매
거의 임신해서 애를 떼어 냈을 때 몸일겁니다.
임신하면 잘 먹고 그리고 애 낳으면 산후조리 잘 해야 하는데
젊다고 그런 과정 안거치고..
그냥 내버려 뒀기 때문에 나오는 현상이지요.
저도 최근에 일산 모 키방에 갔었는데
몸매도 슬림하고 가슴도 있길래 기대했는데
헐~~ 가슴이 축 쳐진 할매젖에. 피부는 거칠기 짝이없고
그 이후로 키방 발걸음을 자제 중
성격이라도 좋으면 이야기라도 하며 넘어갈텐데
정신상태도 안드로메다...
하긴 그 젊은 나이에 애를 가져봤으니 제 정신은 아닐것 같고
예전에 다른 가게 매니저 몸 살펴보면서 흠...
임신했던 몸인거 같은데? 했더니
오빠는 못 속이겠다고. ㄱㅋ
그 매니저는 탄력도 있고 피부도 괜찮았는데
꼭지 색깔로 알아챘다는..
임신이 죄는 아니지만 자기 몸 관리는 잘 해야 할텐데
젊은 나이에..
아니면 성격이라도 좋든지
주절주절이었습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ㅋㅋ
할매젖 원래 수술가슴을 제거한 가슴 아닙니까? 할매젖은 애 뱄다고 꼭 그러지는 않던데요.. 제가 애 엄마들 한 4명 연달아 만나봤는데 다 일반 가슴이었어요. 단단 수술 가슴도 있었지만
얼굴 몸매 20대에 애기애기한데 가슴이 추욱 늘어쳐지고 새까만 빅파이 거봉 유륜에 환장하는데
그 일산 키방녀 이모삘이 아니라 20대 얼굴이라면 어딘지 알려주세요ㅋㅋㅋㅋ 근데 피부거칠다는거에서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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