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인거 죄송합니다.
5개월동안 만난 갓 20살 된 애기
내성적이고 착하고 순수하고 진짜 이걸 왜하나 싶을정도의 아이
x같은 집안 사정 얘기듣고
그 와중에도 그 환경을 딛고 일어서려고 공부하는 모습에
정상적인 페이외에도 많이 지원하고 이것저것 바치며 스스로 호구가 되었지
천진난만하게 기뻐하는 모습은 정말 내 마음을 흔들기 시작했어
근데 이상한 일이 생기더라
항상 나랑 관계 맺으면 질염이나 병이 생기더라고
그 20살짜리가 뭘 어디서 그랬겠나...생각했어.
나때문이라고 자책하고 매일 병원비 보내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그랬지
그리고 혹시 몰라서 비뇨기과에서 소변검사외에도 바이러스 검사도 다 했어
그런데 난 균은 커녕 너무 깨끗한 몸이더라...도대체 어디서 옮은건지..
어쨌든 이 관계가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얘가 자립할때까지만 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어
우연히 이 아이에 대해 검색하다가 이 아이가 활동하는 게시판의 글을 읽게 되었어
나랑 만나는날 만나기 직전에 올라온 글
"그 역겨운 인간 또 만나야하나"
"집착하는 늙은이 상판을 후려갈기고 싶다"
그리고 그 게시판에서 이놈저놈에게 대주며 좆목질하고 있더라고
정을 왜준걸까 대체...
약속때문에 만나서 관계를 맺는데..
자기 오늘 상태 안좋다고 가슴 빨지 말라는 그아이
건성건성.....결국 발사는 했지만 약속있다고 미안하다면서 옷 급하게 입고 나가는 아이
게시판을 보니 오늘 누구랑 만나 술먹는다고....
나는 병신이고
나는 호구였어
두서없는 글. 반말로 예의없는 글. 개같은 글. 그리고 어디에도 말못할 글.
읽어줘서 고마워..
인천쪽에 가슴 큰 20살 만나면..잘해줘. 그래도 마음은 주지마.
그리고 형들은 절대....
몸파는 애들에게 정주지마....
뭔가 슬픈데 통과의례 같기도 하네요
그렇군요...ㅠㅠ
근데 왜 반말이세요?
글을 쓸때는 친구에게 울분을 토하는 심정이였어요..
태클걸어서 죄송해요,,그냥 해본말이였는데...ㅜ
이제라도 알았으니 된거죠
그러게요....감사합니다.
제가 늙었나봐요..
감사합니다...
맞는말입니다..
결국은 마음따위 뭐가 중요하겠어요..
솔직히 보는게 두렵습니다..저런 마음을 가지고 만난다는게..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왜 이런 바보같은 실수를 하는지...
황제를 위하여 대사중에서 ㅎㅎ
맞아요..그걸로 닦아도 의미없는데..
덧붙이자면, "걸레는 대충 빨아 쓸수는 있어,
근데 인간성 더러운거 이거 답없어"
저기 창녀는 숨쉬는소리도 거짓말이다라는 말을 가슴속 깊이 세기고 다니시길....
다 거짓말이죠..
같이 살고 싶다는 말...보고싶다는 말...결국은 집착하는 그 쓰레기 노인네일뿐...
로직의 반성문 같은...느낌이 드네요...
정리할려고 적었습니다. 어쩌면 화내는 것 자체가...못잊어서 그럴수도 있어서요..
인천쪽 저도 가슴큰..조건녀 만나는 데..같은아인 아니겠져 ㅋㅋ
쪽지 보냈습니다...
맞아요..결국은 딱 거기까지 인걸..
몸파는 노류장화년들은 딱 그것뿐입니다!!!
정액만 주는거죠.
맞아요..그 이상은 받지도 않죠..
20살인데 거짓이 몸과 머리에 배어있다니,,,놀랍지도 않네요 .. 세상이 어찌 이러누~
제가 세상을 따라가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정을 준 이가 바보인듯... 물론 본인돈 본인이 쓰는거니..
호구인거죠...바보이고요..병신인거죠..
부평쪽인가요?
가슴 크기가 어찌되나요...
이쪽은 D입니다....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본연의 자리로
돌아올거라고 믿어~
형님 왜이러세요..저도 늙었습니다..
아니요...만나지 않을겁니다.
정주지 말고 정액만 줍니다...
맞아요..그것만 주면 되는데..ㅠㅠ
정신차려~
두번 실수는 하지마세요
그래야죠....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정신차려야죠
반말엔 반말!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만나는 동안은 재밌었잖아요
데리고 살 것 아니니까. 아 그렇구나~로 끝내시면 됩니다.
아직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거니까요.
사람을 못 믿기 시작하면 세상이 다 왜곡되어 보이는듯.
그냥 그만큼만으로 즐기신걸로 만족하심 좋을듯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맞습니다..ㅠㅠ
그냥 심플하게 돈주는 만큼 시간내 충실하면 되는것이고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데 가끔 자신만 특별하다는 착각이 문제야. 곧 또 다른 애한테 똑같은 짓은 하지 마길
맞아요..그게 정답입니다..ㅠㅠ
감사합니다. 욕먹어도 쌀일이죠..
700가까이 쓴듯 합니다.
700요? 그정도면 애들장난수준이네요.......로맨티시즘에 빠지거나 농공사당하거나 해서 기본 천당위엑 억깨지는 자도 수두룩합니다...
700은 아무것도 아닌 수준이에요
싸게 배웠다고 생각하세요.
그것보다 훨씬 몇배나 많은 금액 쏟아부었다가
멘탈까지 탈탈 털리고 회복하는데 상당한 시간 걸리는 경우도허다합니다.
여기에다 글 올린 이유는 딱 한가지
본전생각나서
한번 로진은 ~~~ 영원한 로진
다시 연락하게 될꺼임
돈은 생각나지 않아요
보고싶은 생각은 들었어요.
하지만 그러지 않을려고 여기에 적은겁니다.
만나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지만 그런 생각을 한 사람하고 섹스할 자신이 없습니다...
얼굴보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건낼수도 없고요...
그것은 비밀입니다...근데 유명하더라고요..
보통 이런 실수는 한 번 하는 사람이 두 번, 세 번 합니다.
맘이 여리시고 착하셔서 그래요.
요번 건 몸에 쓴 보약 드셨다 생각으로 잘 추스르시고
두 번째 같은 실수 않도록 맘 단디 드십쇼.
뻔한 얘기지만 걔네들 뭐 사줄 돈으로 본인이나 가족분들 보약이나 한 첩 지어 드리세요.
맞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를 위해 쓰는 것이 더 이롭지요...
제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합니다.
일단 업소에서 팬티내리는년들은 제정신밖힌년들없음
얼굴순진하게생기고 말조신하게한다고 속지마시길
그래봐야 돈몇푼에 보지벌리는 창녀일뿐
맞아요 제가 호구였던거지요...감사합니다.
위추 드립니다 힘내세요!!
외모가 아무리 좋아도 마인드가 따라가지 못한다면 의미없는 것 같습니다.
D정도 됩니다. 수술안했습니다.
어려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섹스하게 되면 정주는 사람들 많죠. 그런 사람들은 사람 골라서 섹스를 해야 문제가 없겠죠.
5개월동안 살이 매주 맞대고 있었는데...저만 어리고 정이 많은듯 합니다.
한편으로는 그 아이의 냉정함이 부럽습니다.
업소녀에게 잘해줄 필요없습니다
먹버가 진리
맞아요..그 아이의 인생따위 제가 책임질필요도 신경쓸필요도 없는데...주제넘은 짓을 했습니다..
만나서 할때만 애인, 뒤돌아 나오면 철저하게 남이 되어야쥬, 뭘 바라면 안되유
어제부터 정말 깊게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정말 뭐 바라는 걸까...하고요
그러다 예전 장기의 DM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다만...최소한 좋은 인연으로 남기를 바랬습니다. 그냥...개역겨운 집착남이 아니고요..
자신에게 잘해주는 사람을 그렇게 표현한 것 자체가 저는 이해할수 없습니다.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요....
이제 어른이 되셨네요
지금 그 감정 잊지마시고 이기적으로 만나시길 바랍니다 ^^
네 그래야죠...바보같은 짓은 그만해야죠
좋은 교훈 되셨길 바라며 앞으로 즐달 기원드립니다
네 더 좋은 사람 만나서 더 좋은 시간 보내야죠
지금 이라도 알아서 정신 차려서 다행이다 하고
생각하세요
그러게요..다 털린것보다 조금 털렸을때 나오는게 낫지요
이제 정 떨어졌음
결국은 하고싶은날 보고 하면됨
조건페이 이상 무언가 줘도 남는거 없음
그냥 딱 돈주고 싸고 끝
맞아요..결국은 돈을 위한 사이일뿐이죠..
정 같은건 이미 돈이 내 손을 떠나는 순간 버리셨어야합니다.
정보다는 돈이 더 중요한 아이에게 제가 너무 바랬는지도 모릅니다..
좋은 인연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솔직히 어제 저녁에 그렇게 상처를 받고도 아침부터 든 생각은 보고싶다...였습니다.
친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일이라 여기에 글을 적고 매를 맞고 정신을 차렸습니다.
한분 한분의 댓글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라도 그런 마인드의 아이는 안보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 잘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걸 알면서도 정을 못 끊어요 ㅋ
역겨운 늙은이는 너무 심햇네요ㅜㅜㅜ
고생하셨어요... 잘못하신거 없습니다 사람 마음 이용한게 잘못이고 이용당한것도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지만...
힘내세요... 다들 겪는건데요 뭐...
다른 여자 구하시면 됩니다
몸도 놀고 정도 주면서 노는거져 정안주면 또 기계적인 섹스 체조하는것 같고 재미 없음ㅋㅋ
유흥은 가면이야
나만 안되는 언니는 있어도 나만 되는 언니는 없어
돈주니깐 앞에서 좋다좋다하지
돈 안되면 남이지
충분히이해합니다^^~시간이해결해주더라구요
저도가끔 엄청 사무치게보고싶을때가있어요
진짜이해합니다
한번쯤은 겪는 통과 절차 같은건데, 너무 신경 안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빙고요~ 한때 저도 그랬는데 금방 새로운 업장을 발굴하는 내모습 ㅎㅎ
그랬는데....사라지질 않네요...잊혀지질 않네요
뭐 당연한거 아닌가? 입장을 바꿔놓으면 똑같을 텐데 세삼스럽게 뭘ㅋㅋㅋ
아직 멀은듯
고마워 형.....
휘추요
개같은 현실이죠
그렇게 현실을 알게 되는 거죠. 좋은 경험 하신거에요. 유흥은 거짓투성이라는 걸~
음.. 호구로 살아온 20년 세월.... 여러 여성분한테 호구 된 저로서는
후회는 없드라구요... 살짝 기분은 나쁘지만....
큰 기대를 안하다보니 이젠 걍 그랬나보다 하고 말게 되더군요...
제 경험상 호구는 또 누군가에게 호구 됩니다..
대신 이전보다 훨씬 상처를 덜 받게 되고, 조금더 의연해 지고,
가족과 친지에게 더 잘하게 됩니다. ^^
돌발에 대한 대응이 기민해지고 밑바닦까지 가지않게 안전장치를 하게 되고...
종내에는 그런 쓰레기들이 짱구 굴리는 것이 왠만한거는 다 간파됩니다..
하지만 여유있게 따라주죠..~! ㅋㅋㅋ 뭐 룸가서 빤스 한번 내리면 들어갈 돈인데 생각하면 적당한 선에서 타협됩니다.ㅋㅋㅋㅋ
어떤 회원님이 올리신 글이 생각나네요~~
조건녀의 숨소리도 믿지마라~~ 100% 구라다~~
조건녀의 숨소리도 믿지마라~~ 100% 구라다~~
조건녀의 숨소리도 믿지마라~~ 100% 구라다~~
조건녀의 숨소리도 믿지마라~~ 100% 구라다~~
조건녀의 숨소리도 믿지마라~~ 100% 구라다~~
기냥 모른척하고 하드하게 팍팍 박아주세요 후장도 뚫고 입싸 얼싸도 하시고 기분푸시길
사랑은없습니다. 무조건 비지니스인거죠
그렇군요,조건이라는게....
인천에서 보면 촙나 따먹고 버릴게요~
그래요.....그래도..잘해주세요
활동하는 게시판이란게 어딘지 알려주실수있는곳이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몸파는 여자들 속내를 보고싶어서요.
그래도 위로 드리자면 그 많던 순간에 1%라도 진심이었던 순간도 있었을꺼에요..
여자 마음은 지들 스스로도 모르거든요..
많이 배웠겠네요. 시간이 지나야지요.
모르고 보는 것은 몰라도, 글을 읽고도 보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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