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돌스키입니다.
저는 태국의 유흥의 메카 파타야에서 약 1시간 가령 떨어진 곳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편적으로 어플(MEEFF) 또는 오프덱 (OFFDEK)에서 낚시를 하고 있노라면,
약 80%는 전부 파타야로 뜹니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더 많이 보이기도 합니다)
여튼 각설하고.. 아직 파타야에 있는 애들이 정신을 못 차린듯 합니다. 최근 3차 웨이브 그리고 잘못하면 4차 웨이브까지 올것같은데.. 여전히 보지값이 꽤 높네요..
최근 제가 자게에 올렸던 처자들에 비하면 거의 2배.. 3배 값입니다..
제가 최근 즐달했던 처자는 방값, 콘돔값 포함해서 1200바트. 한국돈으로 약 4만원..
이 글을 쓰기 바로전에 컷했던 처자는 제가 왕복 140km를 달려서, 본인 픽업하고, 모텔 대실하고, 내 콘돔 챙겨가야하며, 그마저도 대실 3시간동안 무한샷이 아닌데 본인 2500바트 달라고 합니다..
가격으로 따지면, 기름값만 왕복 약 3000바트 ㅋ; 대실 약 500바트, 본인 2500바트= 6000바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인들이 한국 오피+5급이상이라도 되는 모양..)
대가리 나사가 몇개 좀 빠진듯.. 여러분.. 이런 애들한테는 진짜 좆 딱 잡고 확실하게 안된다고 하세요.. 얘네들 진짜.. 예전엔 이정도까지 돈독 오른 년들이 아니었는데..
휴.. 다시 강태공 모드..
ㅂㄷㅂㄷ... 저주하겠습니다!! ㅋㅋ
무엇보다 현지문화의특성상 어떨지요
그런거 먹히는 시대는 지난것 같습니다. 가끔가다가 그런 놈들 득실대는 거리가 있는데.. 남자일수도 있어서요
그런가요? 저는 이쁜 애 찾는 게 더 힘들던데 ㅋㅋ
이쁜 찾기도 힘들긴하지만 마인드도 안 박혀있으면 이뻐봐야더라구요..
바닷가 앞에 bar 골목이 생각납니다.
눈요기하러 세번 왕복했었는데...
담에 방문해서 한군데 들어가야지 했는데
그러고 코로나 터져서 못가네요ㅋㅋㅋㅋ
파타야 바거리 다니면 눈요기할건 아주 좋죠
파타야가 이리 높다니.. 우리나라 건마 중국녀들도 떡삼 기본인데.. 오를 외치네요 .. 모두가 미쳐가고 있네요..
호구 아재들이 5를 주나 봅니다.
여기도 처자 보지값 자체는 2500바트인데 가외로 들어가는 비용이 더 들어가니 파타야에 가는게 꺼려지는거죠. 즐달일지 아닐지도 모르는 처자인데 몇천바트씩이나 쏟아부을순 없죠
최근에 기름값이 많이 올랐네요.. 디젤이 리터당 27바트정도 하더라구요..
치킨 게임인거겠죠. 상대도 상황은 여의치 않다고 보고.
만약 그런것을 하려고 했다면 더욱 괘씸하죠.. ㅋㅋㅋ
수량이 많을땐 소비자가 갑, 수량이 적을땐 공급자가 갑...어쩔수없는 시장논리쥬
지금은 소비자가 전멸이라 공급자가 공급을 하고싶어도 허덕이는 추세입니다. 그런 와중에 아직도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으니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예전보다는 나아진거 아닌가여??
어떤 예전을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태국 유흥 초창기엔 이러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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