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왁싱이 요즘은 그래도 꽤 보편화되어있죠.
그래서 왁싱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많을텐데요. 그래서 제 경험담을 간략히 풀어봅니다.
일단 왁싱의 목표가 있죠. 즐달을 위한 왁싱과 자기만족을 위한 왁싱. 한번정도는 해볼만 한데
그러고 나서 만족감이 크시다면 쭉 하시면 좋고 즐달을 위한 왁싱은 좀만 지나면 의욕이 많이 떨어지실거에요. 그래서 위생과 왁싱후 감촉에
대한 만족감을 위한 분들이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달림 만족도는 머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통증은 케바케이긴 한디 2종류의 통증이 있습니다. 하나는 쫙쫙 뜯어내는 통증, 다른 하나는 마무리시 쪽집게로 하나씩 뽑는 통증.
저는 후자가 더 아프긴 한디 머 그렇게 눈물날정도로 아프진 않습니다.
왁싱시 발기는 처음에는 서긴하는디 쫙쫙 뜯어낼때는 머 바로 죽더라고요. 제가 건강하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는디 딱히 머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잘 안듭니다. 왁싱받을때 발사하시는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 보통은 왁싱후 진정시킨다고 만지작거릴 때 있는데 그때가 아주 약간 핸플느낌 날때가 있긴합니다만은 머 크지는 않습니다.(초건 기준)
왁싱 후 약 10일정도는 뽀송뽀송하고 어린시절의 부드러운 느낌이 유지되지만 털이 금방 올라와서 까끌한 느낌이 오게됩니다.(10일~20일) 그 후에는 다시 적당한 털감각이 있고 2달을 기준으로 원상복귀되신다고 보면 됩니다. 여기에서 꾸준히 왁싱을 받으시면, 제기준으로는 5회 때부터 먼가 털이 살짝 얇아지는 느낌이 오고 10회 정도 되시면 눈에 띄게 숱도 적어지고 굵은 느낌도 많이 사라집니다. 왁싱하실거면 꾸준히 받으시는 게 좋다는 이유입니다.
다만, 왁싱을 받으시면 헬스장이나 목욕탕 이용시 괜시리 눈치를 보게되는게 있는데 처음이 어렵지 한번 확 까고 나면 별거 없습니다. 다만, 혼자사시는 분들 한정이지요.
대충 올누드 기준 약 7~8만원(항문왁싱 포함)이니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셀프로하는데
인그로운이 조온나 관리해도 계속생겨서 하고파도못해요 좆같음..
스크럽으로관리하는데
관리제 파는거네이버에 비싼거로하면
안생길지ㅡㅡ..
저도 셀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스크럽보다는 샤워타올 (목욕탕가면 있는 까끌함을 느낄수있는 정도)로 왁싱 후 3일정도 지나면 쓱쓱 문질러 줘보세요
인그러운 확실하게 줄어듭니다
그리고 보습제는 꼭 바르시구요
레이져가 젤 편합니다.
여자는 빽보가 진리지만 남자는 빽자지가 글케 큰 장점이 있나요?
남자는 위생상 항문왁싱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만
좋은하루되세요~~~~
한번하면 그 느낌에 자주 하게된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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