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강남 마돈나 매니저 중 한분의 실사후기를 올렸는데 두리도수짱 이란 회원이 언니에게 실사 이야기를 하며 사진의 내용을 언급했더니 언니가 제게 사진을 지워 달라고 한 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두리도수짱 회원에게 쪽지를 보내어 이런 사항이 있으니 수정을 요구하였지만 말을 잘 이해를 하지도 못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 버리더라구요
굳이 왜 언니에게 안해도 될 이야기를 해서 사건을 크게 만드는지 이해도 안될뿐더러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는 태도가 너무 괘씸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회원은 무료권 외에는 관심이 없더군요
이런 쪽지를 받았는데 정도가 지나쳐서 올려봅니다 


근데 이해가 안가는건 제 글에 댓글을 달면서 마치 놀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정도 공방전이 이어지고 감정에 금이 가면 서로 안보면 되는데
댓글을 계속 달겠다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네요
놀리는 것도 아니구여

이 회원이 댓글을 다는 이유는 아마 무료권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분의 댓글 내용을 살펴보면 똑같은 내용 붙여넣기 한 것들입니다
여탑 관리자분들께서도 무조건 무료권을 주시기 보다는 제대로 된 댓글에 시상 주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글 쓴이가 기분이 나쁜데 댓글 달아봐야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욕쳐먹을거 각오하고 작성하는게 후기라는겁니다
후기쟁이질하면서 언젠가 겪을상황이라는거죠
언니를위한후기
어떤목적을위한후기
나를위한후기
회원을위한후기
아 그랫구나... 생각하시길
창녀는많습니다
아직 멀었나 봅니다
언제 컴백하세요?
여기서 감정싸움 할 이유도 없고요.
조금 있기는 하죠.. 저도 대안을 말씀드릴게 없어서 위추만 드리고 갑니다..
힘내시구요..
후기를 왜 이야기합니까?
지도 중령 달기까지 후기 썼을텐데 그람 똑같이 하면 좋을까요?
암튼 둥기 로진 볍진 같은 새끼들은 여탑 차단해야함
돈 몇푼에 사람 참 추접해지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