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필콘 주의였는데
최근에 노콘이 좋더라구요
지명언니야 몇 명하고는 노콘으로 즐겼는데
씨바 믿은 내가 병신이지...
그냥 아무 증상도 없었거든요
보조약 처방 받으러 비뇨기과 들린김에
혹시나 하고 검사해봤어요
병원에서 하는 간이검사에는 아무것도 안나왔어요
그래도 배양 검사하겠다 하고 검사했는데
균이 나왔으니 내원하라고 하네요
형들 중에서서도 노콘으로 즐겼다면
아무 증상없어도 주기적으로 검사 받도록해요
나한테 병준 언니야는 어찌 찾누
그리고 나 때문에 병걸린 언니야한테는 미안하네요
지들도 아직 모르고 있을텐데
지명언니들 싹 물갈이 해야할 판이네요 ㅠㅠ
누군지 모르지만 나랑 겹쳐서 병생긴 형들한테는 조금 미안하긴한데 어짜피 그형들도 노콘으로 때려박았으니 쌤쌤으로 해요
노콘으로 때려 박을땐 좋았는데 막상 병원 가려니 짜증만 나네요
업소 언니들 중에 깨끗한년이 어딧어요
그년들도 다 노콘 손님들 때문에 걸렸을 거에요..
제발 콘 끼고들 하세욧!
무조건 콘필입니다..
병원 가려니까 급 짜증이 나네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나이가 드니 요도염 너무 쉽게 걸리더군요.
간이검사에서는 염증도 없는데 pcr검사에서는 정확도가 99.9%이기때문에 균이 안나올수가 없습니다.
비뇨전문의님 얘기로는 노콘한번 할때마다 검사하는게 원칙이라고 하네요..처음엔 그렇게 자주 검사하는게 맞는건가 생각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맞는말인거 같아요;; 오랄포함 무조건 콘을껴야 하고 노콘으로 한번이라도 했으면 바로 비뇨기과 달려가야 합니다..
오랄해도 걸린다고 합니다. 저도 요도가 너무아파서 비뇨기과 갔는데 비임균성 걸려서 약먹었네요. 여자질 상생균 걸렸더라구요. 남자한테는 안나오는 균인데 ㅋㅋㅋ
임질 이런 임균성 성병 걸리면 골치 아픕니다. 보건소에 신고한다고 하던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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