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유튜브에 다시 보기가 잘되어 있어서 재미있는 시트콤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중 웬만해선 그둘을 막을수 없다는 정말 최고네요.
빵빵터지는 에피소드도 많고, 신구, 노주현, 꼴찌족등 너무 재밌네요. 무엇보다 발암 캐릭터도 없고..
똑바로살아라도 재밌지만, 박영규, 이응경의 발암 가족들때문에...
쫌 별로 더라구요.
그리고, 세친구도 재밌네요. 박상면, 정웅인, 윤다훈 ㅎㅎ
둘다 20년된 오래전 시트콤 이더라구요.
하지만, 지금봐도 재밌숩니다.
그리고, 거침없이 하이킥.
웬만해선과 하이킥 둘다 김병욱PD 네요.
암튼 3개다 추천합니다.
그밖에 재미있는 시트콤 또 뭐가 있을까요?
남자셋 여자셋-
뉴욕스토리-
ㅎㅎㅎ
논스톱
시트콤은 뉴논스톱이 짱인듯 저는 ㅎ
순풍산부인과죠
웬만해선, 하이킥만 김병욱PD가 아닙니다.
LA아리랑,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그들을막을수없다, 똑바로살아라, 거침없이하이킥, 지붕뚫고하이킥, 하이킥짧은다리의역습
모두 김병욱PD 작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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