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식이라고 하는데 정확히 말해서 90년대 4만원 시스템입니다.
공갈텐 해주는 스페셜이 들어 가면 7만원이었습니다.
퇴발소에서 스페셜을 빼고 거기까지만 받고 나온 적이 있습니다.
지금 8만원이라고 하니 스페셜 제일 낮은 공갈텐이 들어 가면 최소 12만원 될 것 같습니다.
이발(개인 취향에 따라 패스 하는 경우도 있음) 면도 -발 씻기기 - 손발톱 깍기 - 귀 청소 - 마사지 (90년대 중후반에 전신 찜질 타월이 들어 옴)- 머리 감김
이게 90년대 4만원 시스템입니다. 스페셜 경우도 전에 언급한 적이 몇번 있어서요!!
지금이 많이 싼거네
물가가 그렇게까지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집값이야 5배가 올랐지만, 우리 월급은 2~3배 정도에서 머물러 있네요 ㅠㅠ
당연히 안가죠
그냥 물가가 그렇다구요.
전 비싸서 오피나 안마도 안갑니다
공갈텐이 먼뜻인가요?;
금액은 착각하시는듯 해요
베트남이발소식이 우리나라사람이 가버퍼트렸다고 들었는데
마사지 얼굴관리 면도 등등모두포함 4만원 안됬다고 들은등(전 안가봄)
공갈텐.. 언냐가 올라가서 쭈걱이로 섹해주는 척 한것도
2001년즘 5만으로 기억하고요
2001년 장안동 파라다이스 기억하는분 많겠지만
이발소서 바디타고 흡입하고 똥까시에 섹스까지 6~7만이었던것으로 기억 2002년 올라서 8 만이었나? 그럴겁니다.
아뇨 90년대에 전 그 금액을 주고 영등포 목동등등에서 했습니다.
장안동 거기 너무 이상하네요!!
4만원 시스템도 두가지가 있습니다.
1. 담요 커텐이나 칸막이 없이 공개 된곳은 싼곳입니다.
2, 칸막이 담요 커튼이 잇으면 스페셜 가능한 곳입니다
네.. 전 그시절 나름신념 지킨다고 그런곳 안갔어요
나중에 서른넘어 이천년부터 달렸거든요
이천년 초반 이발소 오만원 쭈거기 경험으로 말씀 드렸네요.. 님말씀이 맞겠네요
장안동 파라다이스는 정말 좋았습니다
항상 2,3시간 예사로 기다려야 순번 돌아오는..
좋았던 곳 입니다.
시설은 구렸지만 지금 안마보다 더 훌륭한 와꾸 서비스 였습니다.
90년대만 해도 유흥의 전성기였는데.....
돈만 있으면 정말 좋았던 시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1111
옛날 생각 나네요~ㅋ
아...그때나 지금이나 ㅈㄲ 10 ~ 15로 계속 봤는데...내가 호구구나...
나름 사이즈가 좋았던거로 기억됩니다.
미아리는 3명 10만 어리고 귀요미들 많았죠
청량리, 용주골은 지금으로 말하면 존예들 넘쳐나서 한 번 가면 2명씩 하는 친구들도 허다했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