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연비를 높이는 사소한 방법 7
알지만 실천이 잘 되지 않는 연료를 아낄 수 있는 사소한 몇 가지 방법~~!!
1. 엔진 점검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자
엔진의 작은 문제가 차의 효율이 크게 떨어뜨릴 수 있다.
그 예시로 불량한 산소 센서는 엔진의 연비를 40% 감소시키지만, 1시간이면 교체할 수 있다.
또한 불량 점화코일도 엔진의 연비를 20% 나쁘게 하지만 간단하게 교체할 수 있다.
2. 타이어 공기압
타이어 공기압을 제대로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연비를 25%가량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한다.
많은 운전자들이 타이어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운행하고 있는데, 최소한 보름에 1회 이상 공기압을 점검해야 한다.
3. 고속도로에서 정속 주행하기
엔진은 대부분 시속 100km 내외에서 최적의 연비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속 100km를 넘을 경우 매 8km/h마다 최대 7%의 연료를 더 소비한다고 한다.
또한 엔진은 일정한 속도를 유지할 때 더 적은 연료를 소모하므로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 가속과 감속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4. 급가속하지 말기
전문가들은 사소한 운전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연료를 크게 아낄 수 있다고 말한다.
일례로 운전자들은 빨간불을 앞두고 빠르게 지나가겠다고 가속하는데 이는 연비를 나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이 간단한 동작으로 평균 5%가량의 연료를 더 사용할 수 있다.
5. 엔진 점검
잘 작동하고 있는 엔진이라도 종종 적절한 연소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단순한 엔진 점검을 통해 평균 4%의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한다.
오랫동안 엔진을 점검하지 않았다면, 몇 가지 미세한 조정만으로도 많은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
6. 루프랙 제거
비어있는 루프랙은 연비를 약 3%가량 떨어뜨린다.
물론 이것은 차량의 효율성과 루프랙의 디자인에 따라 다르지만, 고속도로에서는 엔진 출력의 절반이 바람 저항을 극복하기 위해 사용되며, 비어있는 루프랙은 바람 저항을 증가시킨다.
루프랙은 필요시 언제라도 다시 설치할 수 있으니, 쓰지 않을 때는 떼어두는 것이 좋다.
7. 트렁크 비우기
운전하는 차량의 화물 용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자동차에 약 45kg의 중량이 추가되면 2%가량의 연료가 더 소비된다.
그렇다면 자동차의 중량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먼저 트렁크에 방치된 물건이 있다면 꺼내는 것이 좋다.






















필이 아줌씨 필인대
좋네여
기름은 법인카드라 패쓰~
에이미 이쁜데 요즘 왜 안나오지
혹시 에이미 요즘 어디 업소 나오거나 근황 아시는분 없나요
에이미도 업소에서 일한적이 있나요?
아뇨 혹시나해서 물어봄.
근데 이거 취소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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