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오니 키방갔다 주차딱지가 날라와 있네요...
아까비 ㅠㅠ
주차딱지 날라온날 본 아가씨 얘기 입니다
나이는 20대 초반에 얼굴은 어설프게 에일리 닮고
몸매는 제법 괜찮은 아가씨인데요
두번 봤는데 아직 삽입은 못해보고
부비까지만 한 아가씨인데요
성격 좋고 애인모드도 좋은데
가슴빨다보면 어느순간 암내가 올라와요 ㅠㅠㅠㅠ
처음 본날 애무하고 있는데
시큼한 냄새가 아닌 외국인들 특유의 겨드랑이 암내?
같은게 나서 전타임에 암내나는 손님 받고 안씻었나?
생각했었는데
얼마전 두번째 재접을 했을때도
그냄새가 나더라구요
20대초반 꽃다운 나이에 암내가 왠말이냐...ㅠ
냄새얘기는 아직 안했고
다음번에 가면 거의 홈런 분위기 같은데
또 가야하나 참아야 하나..
오래전 친구가 암내가 심해서 수술까지 한놈이 있었는데
딱 그냄새네요
아...냄새빼고 만족도는 괜찮은데....
냄새심하면 ㅈ슨것도 죽던데 전 못보겠던데요 ㅎㅎ
외국에서는 일반 샵에서 겨드랑이에 바르는 데오드란트 팝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드물지만요. 인터넷에서 데오드란트 하나 주문해서 선물로 주세요. 만나는 날 바르라고요. ㅎㅎ
질(오징어썩은)냄새 몸냄새 입냄새 암내냄새 등등 나면 꼬무룩해집니다.. 그래서 안봅니다;; ㅎㅎ
입냄새야 동반샤워할때 양치 같이 하니깐 대부분 안나는데 가끔 혼자샤워할때 냄새나면 엿같아요 ㅎㅎ
반대로 언니들도 침냄새 심하고 좆밥때문에 냄새나면 토나와서
심하진 않으면 봐도 될 듯
같이 샤워하자해서 겨드랑이 박박 씻겨주세요
상처받을거 같아요
손님을 받아야는데... 조심스럽게 전해야죠
알려야함 어떻게든..
암내뿐만 아니라 여자든 남자든 냄새가 나면 이미 끝 아닌가요
드러워서 못보겠던데 선것도 죽고
제일 신기함ㅎㅎ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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