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조건도 아니고 공떡들로 만나며 그녀들 외모가 그래도 평균 이상은 된다며 자랑질 했었는데요~
나이 아닐까요?
솔직히 중년취향 언냐들 아니면 제나이 밝히면 아니 40대라고만 해도 20대들은 경기 일으키고 피합니다.
어쩔수 없이 처음에는 38 살이다 이런식으로 속입니다.
그런데 은연 중 튀어나온 말로 나이노출 조심..
동생이 학려고사볼때 어쩌고저쩌고..
언냐: 네? 동생이 학력고사를 봤다고요? 그럼 오빠나이가?
언니꼬시고 횟집 들어가서 예전에 회사다닐때 여기 매운탕 집이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바뀌었구나 했더니
서빙아줌마가 : 네.. 여기 횟집으로 바뀐지 20 년 넘었어요 간만에 오셨군요~
언냐 : 오빠 몇살이세요?
엇그제 차속에 인바디용지에 나이 나온거 걸린것도 있고요
어차피 사귀는것 아니고 섹파라면 구지 본나이 밝힐필요 없다고 봐요
앙튼 위에 3가지 예시 말고도요~
그 전까지는 분위기 좋았었는데 본나이 밝혀지고 나서는 바로 차인적이 참~ 많습니다.
다른이야기로..
--- 제가 요즘 자랑질 해서 기분나쁘시면 죄송합니다--
요~ 몇달이 운이 좋았고요~
그 전에 공떡 할때는
20대가 걸렸다 싶으면 뚱돼지 또는 마른미라..
그래도 보통몸매는 된다 싶음
벗겨보면 늘어진 뱃살출렁 얼굴에 잔주름 자글자글..
이 현실 입니다
굶어서 40대후반 빅뚱햐고도 한적 있습니다.
그래서 조건도 병행하고 했는데. .
지방은 오크밭이거나
보통만 생겨도 업소마인드만도 못해요 ㅠㅠ
비법 문으시는분들.. 저도 맨날 꽁쳐요
요즘 이상하게 운이좋을 뿐이네요
학력고사면 최소 50대 ... ㄷㄷ
나이라는게 참 그게 ㅋㅋ
솔직하십니다. ㅋㅋ
나이좀 속이면 어때요. 여자들은 얼굴에 분바르고 나오는거부터 사기인건데
그냥 눈 개낮은놈의 한탄
애들 남자 아저씨들 나이 대강 맞춰요, 그 나이 실제로 입밖으로 내면 남자들이 기분나빠하고 주눅들고 꺼려하니까 모른 척 하고 안전하게 10살 쯤 낮춰 불러주는거구요
저도 40후반으로 가는데 수십명의 20대 여자들이 저를 40대라고 먼저 예측(?)한 여자들은 거의 없었어요, 30대라고 불러주더라구요 대부분
그런데 사회에서는 남녀나이불문 제 나이 딱 그 나이로 보인다고 하거든요
그 정도 나이까지는 자기가 어떤 이유로든 참고 볼만하니까 모른척하는 애들이 많아요
동안 동안 하는데 연예인들같이 진한 화장 하는 경우 아니면 일반인이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어려 보이지는 않습니다
제 생각이에요
네 그렇게 생각도 해요
다만 언니들이 제 나이를 직접적으로 확인 된 다음에는
당일 또는 일주일내로 차이게 된 경우가 너무 많아서요..
제 생각에 그 경우는 비지니스 때문이 아니라 진짜로 호감을 가지고 있었을 경우에 어스름하게 예측헸던 그 나이를 직접 확인하게 되면, 알고는 마이가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다라는 마음을 확정하게 되는거 같아요, 50일지도 모른다랑 50이랑 다른거니까요, 능력은 있으신 분 같네요 ㅎㅎ
그래도 복이 있는 거죠^^
호텔 체크인 할 때도 조심해야 하죸ㅋㅋㅋ
신분증 보여주거나 할 때~~~
생각해보세요. 남자들도 그렇잔아요
나 대딩 2학년때 조교 26살 이었는데
그녀 늙어 보여 커피 주는 것도 싫었음.
그때 외모 중중 이상이였는데 단지 나이 5살 많다고
이뻐도
잘생겨도 남의이목땜에..솔직히 족팔려서 안사귀죠
마지막 학력고사가 48세 아닌가요?
24.23 둘 만나는데 ..
둘다 나이 안물어보던데 ..
나이가 중요한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