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급 꼴림 와서 여자 가슴이나 만져볼까 해서 타이를 갔습니다.
타이어플(ㅎㅇㅌㅇ) 로 집에 가는 길에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들어온 관리사도 와꾸 나쁘지 않아 5만원까지 용이있다 생각하고 빨통 만질 생각에 흐뭇했죠.
마사지 받는 도중 제거 피니시? 이러면서 딸 시늉을 했는데 노노 이러면서 자긴 안한다 하네요?;;;
그래서 5만원 이렇게 말했는데도 싫다고....
딱 봐도 섹끼도 있고 불법 목적으로 온거 같은데...
아니... ㅡ.ㅡ
어플로 찾아가서 그런건지...
여튼 걍 마사지만 받고 와서 집에서 딸치고 잤습니다.
목적이 마사지에 있지 않다면 30분 마사지 받고 쇼부를 친다음 안된다고 하면 체인지를 외치세요.
마사지가 마음에 안든다고 다른 관리사로 바꿔달라고 하면 됨.
관리사 바꿔서 다시 딜~
마무리가 없는 타이도 있군여....
꺼지라고하세요
다른애로 오라고
닉값 하셨네요...ㅠㅠ
진짜 마사자로 승부보는 애들 돈도 많이 못버는데.. 드물어요.. 안타깝네여
전 타이 마사지 유명한곳 한번 갔다가 마사지 솜씨도 제가 주무르는것보다 못해서 ㅋ 제가 스킬 가르쳐주고 마무리 하고 나온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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