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아님 어디 자랑할곳도 없고
90년생 언냐
160 에 살통인데 가슴은크고
보들보들 피부에 얼굴이 연예인급이라 만족입니다.
지역이 좁아서 가톡 지우고 올립니다.



이언냐는 내일 밤 보기로 했고요..
다른 94년생에게 지난주 차였다고 글쓴적 있는데
차인 날밤 연락왔어요..
아.. 차인 이유가 섹하고나서 내가 잘때 핸펀녹음 봤다네요
자기가 지우긴 했는데 불안하다고
고발하네 어쩌네 하고 화내고..
암튼 잘 해결중 입니다.
나이차이가 20살 안팎 언냐들이라 관리가 힘들지만
지방조건들은 다들 오크들이나 업소마인드만도 못한 애들이 많아서
지금 만나는 공떡들에 감사하며 맛나게 보고 있습니다.
중년이신데 단단하다는 칭찬을 다 들으시고. ㅎㅎㅎ 클라스가 다르시네요. 축하드립니다. 떠난 섹파녀와 일도 잘 해결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좋게 좋게 다시 만나시길요.
늘 응원합니다, 후기도 감사드리고....
부러워서 지고 갑니다 ㅋ
저도 모르게 비추를 눌러버렸네요
부러워서요 ㅋ
뭘 바라는건지
업소녀들 키방은 성병많아요
자기도 스스로 장담 못해서 자기가 옮겨줄까봐 가져오라는것일수도..
키방녀 성병검사 6명 시켜봤는데 5명 걸려있더군요
닉을 일일이 뽀샵으로 지우다니
아재요ㅠ
캡쳐할때 어떻게 함된다는데
귀찮아서.. ㅋㅋ 조사못했네요
가만... 비추가 어딨더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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