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에서 만족할 만한 곳 찾기 쉽진 않았는데 다녀본 스웨디시 중에는 괜찮은 편이네요
관리 매니저 이름은 기억이 나진 않지만
마무리 끝나고 시간보니 딱 1시간 풀로 맞춰서 끝냈고
마사지 하는 도중에도 끊임없이 대화 유도해주면서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였습니다.
관리사는 주간 4명 야간 9명정도 있다고 하네요
이 관리사는 따로 추가 서비스같은건 얘기 안하네요
옷 안으로 손 넣어서 가슴터치
밑에 속옷 위로 터치
이게 끝이였습니다.
조만간에 다시 방문해서 다른 관리사도 볼 예정입니다.
마포맨님 저도 정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나마 집이랑 가깝네요
스웨디시 저도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정확한 위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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