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테크닉 이런사람 이런체위 - 홧병인 배우자를 위한 섹스테크닉
부인에게 혹은 남편에게 홧병났다는 얘길 자주 들으실겁니다
홧병!! 일종의 스트레스 증후군이죠. 홧병에 걸리면 전화벨 소리에도 잘 놀라고 늘 심장이 두근거리며 불안해지고 꿈도 복잡해 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병원에서 많은 돈을 들여서 수많은 검사를 해도 별다른 이상을 발견할 수 없다는거죠. 이럴때 이런 섹스테크닉을 활용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아내가 홧병에 걸렸을 때
여자가 남자를 주도하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는 여성상위 체위가 좋습니다. 여성이 남성을 소유했다는 만족감과 함께 자신이 쾌감을 얻는 부위에 스스로 자극을 조절할 수 있기에 남성으로 부터 억압된 심리에서 나온 여자의 화병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남편이 화병에 걸렸을 때
여자를 엎드리게 해서 머리를 낮게 하고 엉덩이를 높이 치켜 들어 뒤에서 삽입하는 후배위가 좋습니다. 여자를 정복했다는 욕구를 채워주고 섹스시 여자의 순종을 느낌으로써 억압된 남자의 심리를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는 체위이기 때문 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체위 얘기에서는 저런 사진들 말고
체위 사진이나 좀 넣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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