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런 의도없이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제가 IMF때 거주했던 서울은 그래도 각지역에서 올라오신분들이 많아서
나름 정도 있고 인간미도 괜찮았던 기억이 나는데여
지금은 너무 삭막하고 좁은 땅떵어리에 1000만명이 거주하는거 만큼 삶의질이 높은지도 궁금하네여
물론 양극화가 심해서 어려우신분들은 더욱 어렵긴 하지만여..
중년이 다가올수록 뭔가모를 우울증?
대인관계 인간에 대한 기피?
중소도시에 사는데 그냥 시골에 전원주택에 자연과 동화되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드네여..
그렇다고 나쁜 생각을 하는건 아닙니다. 나름 운동도 하고 오래된 친구도 있고 ^^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_^
그러게 말입니다. 산에서 위로를 받는 느낌? ^^
서울살던 사람은 시골 내려가서 못살아요
시골것들 얼마나 포악하고 못되처먹었는지
서울사람 내려왔다면 패죽일 기세로 패악질 일삼는데요
우물비내라 지하수비내라 경로당 운영비내라
마을잔치 열어라 마을운영비 내라 등등
패악질 일삼고 몰려다니면서 괴롭힘을 하지요
시골것들 쓰레기들이에요
조선인들의 DNA가 원래 미천하고 포악한 기질이 있어요
갑질문화가 하루아침에 생겨난게 아니라 원래 조선인들의
DNA 그 자체 입니다
귀향 귀촌 꿈도 꾸지 마세요
대부분이 이런 이유로 실패하고 병 얻어서 서울로 돌아옵니다
고향에 가족 친척이 있다면야 모르겠지만
완전한 타지 라면 마음의 상처만 입습니다
굴러먹어도 서울이 최고입니다
텃새가 심하다는 글을 많이 본거 같네여.. ^_^
댓글 감사드립니다. ^_^
감사합니다. 화이팅하세여 ^_^
서울보다 삭막하기도 하고
정이 넘치는곳이기도 합니다
잘못들어가면 지옥행
전원주택 단지 들어가서
동내친구 만들고 한적하게 사는게 쉬워보이면
전원생활은 실패입니다
친구들은 전원주택단지에 불러모아 같이 사세요
ㅎㅎㅎ 이상하게 주변 남자애들은 전원주택에 대한 로망이 조금씩 있네여 ^_^
집앞 넓직한 전용주차장 차양막까지 있는 곳에 주차하고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많이 넓진 않지만 약간의 잔듸마당과 작은연못이 있고
꼬리를 흔들며 먹을거 가지고 왔는지 궁금해하며 반기는 대형견 두마리
아파트와는 다른 개방감을 갖고있는 집안에서 음악을 살짝 크게 틀어도 누가 뭐라 하지도 않고
층간소음 또한 없으며 쌀쌀한 계절에는 마당 한구석에서 작은 모닷불로 불멍을 때리거나 숯불을 이용해 그릴에다 삼겹살도 구워먹는
뭔가 여유로운 삶이 가능하지요
물론 가꾸고 정비하고 청소하고 벌래에 모기까지 좀 성가시긴 하지만요
시골에는 일자리가 없으니 서울에서 살수밖에 없지요...그리고 인적 완전드문 시골에서 살면 무서울것도 같아요..
집에 총이라도 하나 구비해 놔야할듯 합니다..
제주에서도 살아보고 지방 중소도시에서도 살아보고.........쓸돈 먹을것만 어느정도 있다면......
서울이 훨 좋아요...... 유흥....각지방 맛집(먹을거) .....유명한거 ....놀거 등 ....시간은 정말 잘 갑니다
늙어서도 병원 옆에 사는 것 처럼.....
사람은 서울로 말은 제주로 가 그냥 나온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말은 제주로
서울에 살기 싫어도 살수밖에 없는 현실
시골에 살아도 돈 없고 할일없으면 다시 서울옵니다.
도시에 사는게 익숙해져서 다른 곳은 어렵더군요 ㅎㅎ
전 이제 서울이 아니면 불편하더라구여
촌에 진짜 양아치같이 언행하는 놈들 많아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많이 있어요. 촌에 살려면 최소 몇 개월은 월세로 살아보고 부동산 구해하셔야해요. 덥석 부동산 구매했다가 정신적 스트레스 엄청 받을 수도 있어요
부모님도 처음에는 무조건 시골 산속에 집짓고 사신다고 하다, 지금은 서울 근교 신도시에 사시니 이젠 지방으로 안가신다고 하네요. 저도 그렇구요. 서울과 약간 떨어진 중소도시 (남양주 등)에서 사는게 더 나은듯해요.
서울이 최곱니다. 아무리 뭐래도.
서울에서 잘 살 능력안되면 차선책으로 전원이니 자연이니 돌아갑니다.
여러모로 서울이 편하긴 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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