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 국내에서 접수되는 실종사건만 4만명이 넘는다고 알려져있다.
신고하지 않거나 못한 이들의 숫자까지 더하면 4만명이 훌쩍 넘는 사람들이 사건사고로 실종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미모의 여대생 이윤희양의 실종사건은 사건 발생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해결되지 않은 미제사건 중의 하나다.
이윤희양은 이화여대에서 통계학, 미술을 복수전공으로 6년간 수료하고 전북대 수의학과에 3학년으로 편입학했다. 실종 당시 29세였다.
실종사건 개요
1) 2006년 6월 5일 전주시 덕진동 음식점에서 교수 학과 동료 40여명과 종강파티를 함
2) 다음날 6일 새벽 2시30분께 혼자 살던 원룸으로 귀가(파티가 끝나갈 무렵 교수가 계산을 할 때 혼자 먼저 나갔다고 함)
3) 동료 남학생 K의 배웅을 받아 걸어서 원룸에 도착(진술 확보)
4) 6일 새벽 2시 59분부터 약 1시간 가량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112, 성추행 단어 3분간 검색
5) 컴퓨터는 4시 21분에 꺼짐
6) 8일 이윤희양이 학교에 나오지 않자 학과 친구들이 원룸 찾았으나 문이 닫혀있음
7) 친구들은 경찰과 119구조대 불러 현관문 디지털 도어락을 부순뒤 방안에 들어감
8) 친구들은 경찰 지구대 직원의 허락을 받고 방을 깨끗이 치움
9) 실종
수상한 대학 동료들
1. 동료 K의 스토커 기질
동료 K가 이윤희양의 머리카락을 따로 보관해놓은 것을 K의 집에서 발견한 이윤희양 언니의 TV 인터뷰 장면을 보다 소름이 돋았다.
K는 이윤희양이 수업에 무슨 옷을 입고 왔는지까지 세세히 다이어리에 기록해 두었다고 한다.
후에 K의 집에 들른 이윤희양 언니가 방을 뒤져 찾아내 경찰에게 전달했다.
실종 당일날에도 K는 이윤희양을 따라갔다. 술에 취한 채로 자신이 평소 스토킹하던 여성을 집까지 쫓아간 그가 무슨 짓을 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윤희양이 집에 도착해서 인터넷 검색창에 112, 성추행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한 것과 K의 행적에 개연성이 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심증으로 K에 대해 거짓말 탐지기 검사를 했으나 범인이 아닌 것으로 나왔다고 한다.
2. 실종된 친구 방을 청소한 친구들
친구가 학교 수업에 나오지 않자 집으로 찾아간 이윤희양의 친구들은 문이 닫혀있는 것을 발견했다.
친구들은 지구대 경찰과 119 구조대를 불러 현관문을 부수고 방안에 들어갔다.
경찰의 허락을 받고 방을 깨끗히 치웠다고 한다. 실종된 친구방에 들어온 친구가 방을 청소한다니,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아무리 더럽다고 한들, 혹시라도 범죄의 흔적이 남아있을 수 있는 방을 청소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친구들 무리 중에 범행을 저질렀거나 범행에 가담했던 공범이 있을 확률이 높다.
교수가 죽였다는 얘기도..
놈팽이 너 싸가지 전라도지? 그것도 전북파 라도
어쩐지 ㅠㅠ
여자 화장실 가서 딸잡다
징역5년이나 받아라 라또마니 전과자 새끼야!!!!
한끼 밥도 아깝다 병신애끼야!!!
저런 거라면 그 중에 있다기보단 그들이 범인이다라고 봐야할 듯.
"미모의 여대생"까진 아니듯 하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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