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이었는데요
예약후 근처에가서 실장한테 전화했더니
1111호로 가라
가서 문 똑똑 응답없음
다시 똑똑 또 응답없음
이상하네 다시 똑똑 아무 응답없음
세번이나 그러니 조금 불안해짐
머지? 급똥이 와서 똥싸러갔나?
보통 007작전하면 업소녀가 문앞에 기다리고있다가
신호하면 바로 문열어주는데 세번이나 응답이없으니 불안해짐
에라 모르겠다 띵동 벨 눌름 띠리리리 리릿리리 어맛! 응답없음
휴! 머지? 실장한테 전화 응답없다 했더니
실장 알아보고 전화하겠다
3분후 실장 아이고 형님 제가 잘못 불렀네요
1111 아니고 2222호 에욧
개쇄퀴
만약 그집에 여자가 누구세욧 하고 문열었다면?
응 오빠얌 잘있었쪄? 이뿐거 우쭈쭈쭈 만지고 비볐다간
그대로 감옥행
생각하니깐 끔찍하네요
또 한번은 건물이 이상한 구조였음
트윈구조 였는데
6666였는데 문 똑똑 응답없음
세번했는데 무응답 벨 두번 눌르고 응답없자
실장한테 전화 실장 형님 거기 ~~~~~~~~~
건물이 붙어있어욧 다른쪽 6666 이에욧
골때리는 건물이라 6666이 같은층에 두개나 있었음
심장 쫄깃했었네요
휴 ~~~
ㅋㅋㅋㅈ될뻔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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