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이스라엘 21세기 최첨단 전쟁에서 속임수쓰다

     

     

    우주전을 준비하고

    몇몇나라는 우주군까지 창설하고

    만화에나 나오는 최첨단 무기를 동원하는 지금 시대에

    속임수 한방으로 하마스 전멸시킴

     

     

     

     

     

     

     

    20210514_231521.jpg

     

    20210514_231533.jpg

     

     

     

     

     

    요약.

     

    북한 놈들처럼 하마스가 땅굴파서 탱크와 박격포에

    로켓포를 지하에다 숨겨놨는데 위치를 모르는 이스라엘

    전면전을 시사하고 병력을 움직이는척

    근데 이게 위장전술 이였음

    올것이 왔다고 판단한 하마스

    쨔 ~ 잔 하고 지하시설 무기 꺼내자 바로 이스라엘 위치포착

    뱅기 160대 동시 출격시켜 뽕빨내버림

     

    첨부터 위치 알아낼려고 뺑끼쓴거

    하마스는 뻥카에 올인하다 장기까지 털린상황

     

    속임수

    진짜 효과적임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않는 전술

     

     

    댓글10

    끊었어요
    끊었어요 · 21-05-14
    요즘에도 전쟁하는 나라가 있다니 ㅠㅠ
    쿵치딱
    쿵치딱 · 21-05-15
    우리나라도 전쟁중이에요 휴전중일 뿐이지..
    힐링할래
    힐링할래 · 21-05-14
    오늘 타짜 보려가야겟네요
    외로ㅇ늑대
    외로ㅇ늑대 · 21-05-15
    하마스가 국력을 키울려면 교육에 신경써야 합니다.
    이스라엘 첨담무기에 대항하는 방식이...
    그냥 종교독재일 쁀입니다.
    자라네
    자라네 · 21-05-15

    유대인은 유대인이다. 우리도 좀 배워야 할텐데...

    나토루
    나토루 · 21-05-15
    아브라함의 후손들 대단하군요
    고구려 때 지들땅이라고 빼았고 나라만들더만 ㅋ
    지랄났네
    지랄났네 · 21-05-15
    그건 틀린 말입니다. 애초에 팔레스티나에 대대로 살던 각각의 종족들 죄다 합해야 19세기 말 기준으로 30만에 불과했는데 수십년만에 120만이 됩니다. 자연적 증가가 아닌 인위적 인구증가에요. 수십년 뒤 중동 각지에서 학살과 핍박당한 유대인들도 팔레스티나로 밀려납니다. 한마디로 인터넷에 도는 소문은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천년 가까이 살았는데 유대인들이 일방적으로 빼어갔다는 얘기는 헛소리죠. 거기다 12세기까지만 하더라도 아랍인들이 저지역 인구 대다수가 아니었어요. 선빵 다굴을 누가 했는지 새까맣게 잊었나봅니다. 팔레스타인 민족이 민족성이 생긴지 백년도 안됐어요. 실제로는 아랍, 유대, 베두윈, 투르크를 비롯해 온갖 종족이 썪여 살던 곳입니다. 아라비아의 메디나도 유대인이 세운 상업도시에요. 바그다드도 한때 유대인의 유서깊은 도시였죠. 바그다드 인구 삼분의 일이 유대인이었던 시절도 있었는데 중동 전역과 북아프리카의 백만에 가까운 유대인들이 이미 아랍인들에게 핍박 당한건 말 안하고 이게 다 일방적인 이스라엘 때문이라 욕하는건 잘못된 겁니다. 그냥 유대, 아랍인들 죄다 똑같은 ㅅㄲ라고 욕하는게 옳은 얘기죠. 지들이 당했다고 현재 똑같이 자행하는 유대인도 결코 옹호받지 못할 자들이죠. 다만 유대인들이 왜 저런 유대나치스가 되었는지 그건 알고 욕해야겠죠?
    나토루
    나토루 · 21-05-17
    이스라엘 왕국은 몇천년 전에 망했죠
    지랄났네
    지랄났네 · 21-05-18
    그러기 전에 팔레스타인이라는 명칭의 유래는 로마제국이 유대인을 예루살렘에서 몰아내고 유다라는 지역명을 팔레스티나로 바꾼건데 그렇다고 모든 유대인이 팔레스타인을 떠난 게 아닌 여러 종족과 섞여 살았고 북아프리카, 아라비아반도 포함한 중동전역에 기원전부터 퍼져 있었습니다. 유럽뿐만 아니라 히틀러 출현 이전에 중동전역에 터잡고 살던 곳에서 19세기 말 살해당하고 핍박당하지 않았으면 현대 이스라엘이란 나란 생기지도 않았겠죠? 1920년 기준으로 바그다드 인구의 1/3이 유대인인데 지금 7명 남았습니다. 아니 위키리크스 때문에 실명공개되서 살아있는지도 모르겠군요. 현재의 약자가 무조건 선이 아니란걸 알아야 합니다. 불과 몇십년 전엔 걔들이 강자였고 1948년 아랍연맹이 선빵 날리면서 "이 전쟁은 절멸전쟁이 될 것이며 몽골학살과 십자군 처럼 불리게 될 중대한 학살이 될 것이다" - This war," he said, "will be a war of extermination and a momentous massacre which will be spoken of like the Mongol massacres and the Crusades."라고 대놓고 절멸시키겠다고 전쟁 일으켰는데 본인들이 작살날 줄 몰랐겠죠. 물론 민간거주지역에 백린탄 날리고 언론3사가 있는 건물도 날려버리는 유대넘들 카바치고싶지 않습니다. 다만 유대넘들이 왜 씹새끼가 되었는지는 알고 욕을 해야겠죠?
    만져주세요
    만져주세요 · 21-05-15

    나치한테 당한걸 그대로 쓰는걸 가자지구 장벽보고 느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길껍니다... 상대가 너무 안좋음...팔레스타인들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