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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성관계 자주 안할수록 성기능 더 퇴화한다

    음경의 해면체 조직은 스펀지처럼 돼 있어서 상황에 따라서 많은 양의 피를 저장할 수도 있고,또 수세미처럼 바짝 마른 상태로 머물러 있을 수도 있다.

    성적으로 흥분을 하면 음경에서 산화질소(NO)라는 물질이 분비돼 해면체 조직이 확장되고,이곳으로 산소가 풍부한 동맥혈이 몰려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고여있게 된다.이것이 곧 발기 현상이다.이때 산화질소의 생성에 필수적인 재료가 산소다.

    평상시 음경 혈액 속의 산소 농도는 매우 낮아, 해면체 조직도 바짝 말라 있다.이런 상태가 오래 계속되면 해면체 근육의 신축성이 떨어져 발기력에 지장을 주게 된다.

    따라서 건강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가급적 자주 성 행위(또는 발기)를 해야해면체 조직에 산소가 풍부히 공급되고, 그래야 해면체 조직이 굳어지지 않고 신축성을 유지하게 된다.

     

     


    다행히도 조물주는 밤에 잠을 자는 동안 여러 차례 음경으로 산소가 풍부한 동맥혈을 넣어 주어서 음경 해면체가 저산소증 때문에 신축성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30대까지 남성은 한번에 20~30분씩, 하룻밤새 3~5회 발기를 하게 된다.

    그러나 40대가 되면 야간 발기 현상이 40% 정도 감소하며, 60대가 되면 80% 정도 감소한다.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더 자주 성 행위를 해야 해면체 근육이 딱딱해져 발기부전이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용불용설(用不用說)의 원리가 남성의 음경에도 예외없이 적용되는 것이다.

    한편 남성은 40대 이후 혈중의 남성 호르몬이 감소하는데, 이것이 성욕 저하나 발기부전의 원인이 된다.그러나 한편으로는 소극적인 성 생활, 스트레스, 우울증 등이 뇌하수체의 황체 호르몬 분비를 저하시켜,이 때문에 남성호르몬이 감소되기도 한다.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보다 기분과 생각을 밝고 긍정적으로 하고,더욱 적극적으로 성 생활을 즐길 필요가 있다

    댓글9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1-05-14

    하루에 한번식 딸잡으면 발기는 잘되는데, 사정량이 개 줄어듭니다

    그럴때 아연이 필요합니다

    dalb
    dalb · 21-05-15

    비뇨기과전문의님이 먹는 아연이랑 사정량이랑 아무상관없다고하시던데요;

    오공
    오공 · 21-05-14

    발기가 요세 잘 안됨 너무 흐물거림 어찌해야됨???

    큰곰돌이
    큰곰돌이 · 21-05-15
    비아그라 드시면됨
    인천을떠나자
    인천을떠나자 · 21-05-15

    아침에 텐트 안친지 머언 3만년

    테스라
    테스라 · 21-05-15
    여성의 경우는.어떤가요?
    흔한뽀로로79
    흔한뽀로로79 · 21-05-15
    평생 몇 번 안썼더니 퇴화됐습니다. 흑흑
    수원역걸뱅이
    수원역걸뱅이 · 21-05-15
    일주일에 두번씩은 가려고 노력합니다
    오너라
    오너라 · 21-05-15

    퇴화 되죠.   하루에 두번씩은 발기 되게 해야  좋죠.  남성 호르몬도 그렇고  고환에서 만들어지고...여자도  마찬가지죠"   여자 보지는  운동하면  맘대로 조절도 되는구조이다 보니 더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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