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에 4살정도 어린 여친을 만났어요
이쁘고 늘씬하고 꽉 찬 B컵 (의젖)이었습니다
회사에서 알바하는 처자였는데
살짝 흘리고다니며 끼가 많은 년이었어요 ㅋㅋ
처음 단둘이 만나서 어찌저찌 차타고 교외나가서 밥먹고
드라이브했는데 첫날에 차안에서 키스까지 성공했죠
모텔가자니깐 실실웃으며 안간다더군요
더 완강히하면 갔겠지만 길게봤어요 ㅋㅋ
그리고 두번째만나서 떡 쳤는데 와 떡감죽이더군요
예전 가수 "지나"스탈이었습니다 얼굴도 비슷
암튼 걔랑 다니면서 생각하는게
전남친 작품인지
입싸, 얼싸
고속도로 운전하면 대낮에 조수석에 앉아서 빨아주기
이런것들이 생각나네요
나중엔 내 친구들한테도 살짝살짝흘리고 다니고
그러다 끝나버렸네요
떡감으론 손에 꼽히는 애였고 마인드도 좋아서
지금 생각해보면 쓰리썸이나 스와핑, 야노 도 가능했을텐데
그땐 너무 어리고 순진했고 여친으로 생각했기에 그러지 못했던게 아쉽습니다
시집가서 잘살고있을텐데 다시 만나도 함줄것같아요
문제는 연락처를 몰라서 아쉽네요 ㅌㅌ
저랑이 첨인 애였고
첫 관계날 제가 질외사정한답시고 빼서
사정한게 허벅지에 팟 하고 떨어졌는데
그담주쯤 허벅지에 딱 그위치에
물방울 모양 2개 타투로 새기고 왔습니다.(기념이라고)
그후부터 서서히 변해가는데
정말 오로지 그것만을 위해 만나는것처럼 변질되면서
질려서 이별함요
근데 이년은 저만나면서도 남잘 넘 좋아해서
여기저기 다닌것 같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엄청 스트레스받아 헤어졌네요
그뒤에 "자니?"그런 문자를 남자인 제가 받았네요 역으로 ㅋㅋ꼴려서 연락할듯
시집 갔을거 갔다면 아주 오래 전 일인가보네요. 아쉽겠네요..
정말 아쉬운 처자네요.. 이젠 그런 유부녀를 만나야 할 나이니.. 전 아쉽네요.. 그런데.. 보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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