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써보는지라, 문맥이 엉성해도 이해해주세요.^^
제나이 올해 44으로 건축일을 하다보니, 종종 낮시간에 시간이 좀 납니다. 공사관리쪽이라...
그래서, 10여년 서울경기권 업소는 여탑회원님들의 게시글 참고하여 여러군데 많이 다녀봤습니다.
어제 아산쪽에 일보러 내려갔다가, 서울로 올라오던차에.. 평택에서 밥을 먹고.. 마통이라는 마사지 어플을 켜보았습니다.
평소에는 일산, 부천쪽에 단골 건마로드샵을 주로 갔었는데, 어제는 그냥 몸이나 풀어야겠다싶어, 마사지업체를 알아봤죠.
그러던중, 스웨디시샵 광고를 보고.. 궁금하기도 해서 호기심에 예약잡고 갔습니다.
지산동에 있는 ㅂㅂ스웨디시라는 업소였는데, 신축 오피스텔에 있더군요.
예약받는 남자실장님이 과잉(?)으로 친절하게 자기네 업소 시스템을 설명해주더군요.
암만 그래도 제 돈은 소중한지라.. 에이스 관리사로 잡아달라고.. 한시간 정도는 기다릴 마음에 얘기했더니, 운좋게 30분후에 가능하다고 해서
시간맞춰 들어갔습니다. 물론, 주차후 연락하니 호수 알려주더라구요. (문앞에 가서 떨리는 마음 부여잡고.. 가볍게 노크 세번...ㅋ)
잠시뒤, 오빠 안녕하세요~ 하고 웃는 얼굴로 반갑게 관리사분이 맞아주는데... 기대치는 좀 낮추고 가서 그런지, 와꾸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20대 중후반~?)
이름 물어보니.. 하영쌤(?)이라 하더라구요. (맘속으로 쌤은 무슨... 어린것이...ㅋ)
몸매는 육덕은 아니고, 늘씬~?!
샤워 먼저하라고 하는데, 신축오피스텔이라 내부가 다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룸 청소상태며~ 화장실 상태 등등
마사지 테이블(?)에 누우라 해서, 올탈로 누웠더니... 하이고... 진짜 감질맛 나게 애간장 녹이더군요.
물론, 기존에 제가 서비스 받던 건마로드샵 에이스에 비해서, 마사지 실력은 쪼~오금 떨어졌지만...(제가 보통 드러누우면 시체모드라...ㅎ)
따뜻한 오일을 윤활유 삼아, 미끄덩 거리는 손으로 부드럽게 제 몸을 터치하는데.. 묘하게 처음 생겼던 긴장감이 서서히 사라졌습니다.
물론, 나름 기대했던 서비스는 마사지전문업소에 비하면 살짝 떨어지지만, 손으로 마무리는 확실히 해주더라구요.
아~ 물론 살짝살짝 허리, 엉덩이 터치는 가능했습니다.
혹시, 추가 옵션이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었지만, 첫방문이라 못물어 봤습니다. 다음에 또 갈 기회가 생기면 꼭 물어볼게요...ㅜㅜ
암튼 80분 코스로 받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후딱 가더라구요.
제가 평택은 처음 와본지라, 관리사에게 물어봤는데 평택은 다른데에 비해, 낮시간은 좀 한가하고.. 오후 5~6시부터 손님들이 몰린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괜찮아서... 시간 나던 차에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물론, 마포님 추천으로 다른 곳도 방문해볼려고요.
스웨디시 초보 입장에서 마포님 글을 보면, 스웨디시 바이블을 보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저도 다른 지역 스웨디시 업소 경험해보고, 괜찮은 곳 발견하면... 다시금 시간내서 글 올리겠습니다.
다른 회원분들의 방문기도 기대하겠습니다~!!!
낮보다 저녁쯤 붐빈다니
지산동 하니 자이아파트였나
근방에서 노가다 하던 기억이 ㅎㅎ
관리사말이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다른업소는 오히려 낮 12시부터 밤10시가 피크라고 하던데, 이동네는 5~6시부터 새벽까지 바쁘다고 하더라구요~^^
어익후~ 마포님 감사합니다~^^ 저도 정보공유 차원에서 종종 올리겠습니다~^^
네~ 아무래도 스웨디시는 처음이라 그런줄도 모르죠~^^ 다른 스웨디시도 두루두루 다녀볼랴구요. 저 같은 시체족은 딱인거 같습니다.
마포맨님추천담으로 본게시판에 풍년이솟아오르네요
일종의 나비효과인가봐요~^^ 앞으로 저말고도 다른 회원분들의 방문기도 곧 나오겠죠~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대놓고 말하기는 뭐해서요 못밝히는 점 이해바랍니다..ㅜㅜ 그냥 저도 마통이라는 어플깔고, 찾아 예약했습니다. 마통에서 검색란에 평택이라고 쳐보니, ㅂㅂ스웨디시라고 뜨더라구요. 오피느낌나서 함 가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