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많으면 여초회사고 대부분 페미들이 좀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우리회사에는 페미가 없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여자 인사담당자 (인사파트짱)가 남녀평등주의자이기 때문입니다.
이분의 간단한 스펙, 여군 대위출신, 사관학교 졸업후 보병장교생활
소대장때도 여군인 자신을 위해 훈련시 화장실을 가져가는 걸 보고 난감했는데
중대장이 되어서도 여군인 자신을 위해 병사들이 화장실을 가지고 훈련을 가는 걸 보고 전역함.
여자들 생리휴가에 대하여,
인정한다. 본인은 노무자격을 가졌으므로, 법령상 이해하지만,
생리휴가를 안가는 남자들에게 그에 맞는 인센을 주어야 남녀평등이다고 주창하며
이를 정식반영하여 줌.
아이가 있는 경우는 파격지원
아이가 없는 아가씨 직원들이 야근등에서 특별히 빠질 근거가 없으며,
그런 이유로 인사고과에 반영가능한지 컨설팅하여 시행함.
즉, 회사바쁠때 빤스런 못함.
회사 바쁠때 여자라 빤스런하면 당연히 동료보다 승진누락할 수 있게 만듬.
물론 회사에 환경위탁업체가 있지만,
남자들이 정수기 물 갈아주면 여자들은 탕비실정리하는게
당연하다고 전 직원메일보냄.
본인은 가끔 흡연실에 와서 남자직원들에게 돛대냐고 해서
아니라고 하면 한대주라고 함. 담배 얻어피우면 꼭 커피보냄.
여자들이 앙앙대는 소리하면, 너 81밀리 박격포메고 구보해봤냐라고 함.
여자들 중 편 먹고 쪽수로 힘쓰는 여자들에게 굴복해서 권력 주는 게 아니라 저런 분에게 더 많은 권력이 주어져야 세상이 좋아지겠네요.
뭐가똑같아 니보다는 나은사람인듯 ㅋㅋ
복지리 하는말 넘신경쓰지마세요 그냥 도태한남실좃입니다 ㅋㅋ 복지리 발끈해서 또 답글달겠지 놀아주니 좋다고 ㅋㅋ
81밀리 박격포가 무게 60kg 정도 인데, 저 여자가 그걸 매고 구보를 햇다는건 구라일듯... 남자가 매고 걷기도 힘듬.
본인이 직접 매지는 않았더라도 그런 상황과 경험을 해보았으니 여자보고 아닥하라는거겠죠...ㅎㅎㅎ
완전군장25+포다리18해서 43키로정도 메고 몇키로 걸은적은 있네요. 딱 한번
아 근본적으로는 밍구탱님 의견에 반대하는건 아닙니다.ㅎㅎㅎ
전 95군번 운전병이지만 동생이 81미리 똥포 판 메고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걍 원글에서 남자들 고생한거 대변? 해주는 듯한 그런 어감만 동감하는 차원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뭘 좀 아는듯..ㅋㅋ
와! 여탑 생활하고 역대급 최강으로 벅차오르는 감동을 안고 추천 버튼을 눌러봅니다.
정말 간혹 너무 멋진 여자 직장인(사회인)이 있죠.
지금 회사는 첫 여직원이 너무 괜찮아서, 두명 더 뽑았다가 처음 여직원이 이상한 거였다고 판단하고 더 뽑은 두명은 짤름.
재미 있는 건 정말 괜찮은 여직원들은 일반적인 여직원들을 좋아하지 않음. ㅋㅋㅋ
육사에 여자를 생도로 받는다고 해서 반대했었는데, 이런 개념녀를 배출하는 결과를 예상 못했네요
역시 세상일은 두고 봐야 아는 게 많네요 ㅋㅋㅋ
원래 서양 진짜 페미들은 남자들처럼 군대보내달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같은 페미는 지들이 유리한거만 원하는 페미죠
그런분이 여가부 장관한다면 인정
아니 무슨 인사담당자가 사장이냐 ㅋㅋㅋ
인사는 사장 대신 칼춤추는 망나니 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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