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한때 로드샵만 다니던 적이 있었습니다

    대략 7~8년전, 일주일에 2~3번씩 로드샵을 다닐때가 있었습니다.

     

    당시에도 여탑 비슷한 사이트가 있었는데도 로드샵을 다녔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짓이긴 한데 당시에 로드샵만의 뭔가 스릴감(?)같은게 재미있더라구요

     

    '과연 이 로드샵은 가격이 얼마고 어떤 시스템일까?' , '어떤 아줌마or아가씨가 나오려나' 같은..

     

    길 걷다가 뺑뺑이가 보이면 일단 아무 정보없이 들어가보는..

     

    업소 들어갈때의 두근거림과 배드에 누워서 기다릴때의 설레임..

     

    그맛에 근처 로드샵부터해서 인근 로드샵은 죄다 찾아 다녔었네요.

     

    다니다 보니 말로만 듣던 '쭈꺽이'도 당해보고, 손녀손자 있으실거 같은 분한테도 당해보고

     

    아가씨 연락처 받아서 따로 밖에서도 만나보고...기억해보면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절대 못할짓입니다만..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참 혈기왕성했었네요

    댓글4

    영등포왕자
    영등포왕자 · 21-05-14
    로드샵이 로또도 은근많죠ㅎㅎ
    올드트래포드
    올드트래포드 · 21-05-14
    이런 달림이 재밌죠 ㅋㅋㅋ
    마포맨™
    마포맨™ · 21-05-14

    동네에 뺑뼁이 정보를 잘보고있다가 하나씩 들어가는 재미를 어디에 비하겠습니꽈~

    캣츠아이
    캣츠아이 · 21-05-15

    로드샵가도 아줌마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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