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때문에
서울 갈일이 있어 일볼려고 아는 가계 갔는데
문을 닫았길래
옆 가계 물어 보니 8일정도에 확진자랑 술을 마셧어
자가 격리 들어 갔다고 하드라구요
근데 저도 몇일전에 그분 가계 방문을 했고
마스크는 쓰고 있었는데 좁은 공간이라 걱정은 되네요 ;;
근데 그분 현재 음성 이라고 나왓는데
그러면 코로나는 음성이어도 잠복기이면
침으로 감염이 되면 저도 나중에 걸릴 확률이 있는 건지
아님 코로나 확진이 되면 그때 부터 침으로 감염이 되는 건지 궁금 합니다~
동선확인해서 검사받으라고 통보가 옵니다.
그때 검사받고 격리진행됩니다
저도 자가격리 10일짼데 감염법 규정이 아주 애매모호 하더군요.
정답은 확진된 사람과 밥을 먹었던 술을 마셨던 업무상 미팅을 했던 동석했던 사람들은 무조건 PCR 검사를 해야 하고
확진자와 접촉했던 날로부터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합니다.
단, 본인이 자가격리를해도 와잎이나 애들은 마트가고 학교가는건 가능합니다.
또한 자가격리 14일째 선별진료소가서 2차 PCR검사받고 15일째 오전 음성 판정되면 낮 12시부로 해제됩니다.
이번에 자가격리를 하면서 계산해 본건데 확진자 1명당 대략 10~15명 정도는 자가격리대상입니다.
그럼 전국적으로 하루확진자 600명 잡고 X 자,격 15명 = 하루 9,000명 X 30일 = 매 달 27만명 정도의 자가격리자가
발생하는 겁니다.
국가적으로 어마어마한 손실이자 낭비죠,,,
AZ말고 Pfizer나 Moderna백신 내 팔뚝에 꽂히는 날이 언제나 올지 올해 안에는 가능할지 답답합니다.
음 고민해야 될 문제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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