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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아~ 영계 관리 힘듭니다 또차임

    이틀 연속 무리해서 달렸네요

     

    지난주 자랑했던  90년생은

    화욜만나서 어제새벽 4시까지 떡치고 즐~했네요

     

    사진은 모두 언냐가 산겁니다.

    만나면 텔도 항장 자기가잡고 저 볼때마다 이것저것 많이사네요(내가 호빠선수느낌?)

    20210507_124526.jpg

    지난주때 사진이고 선물. 모듬회,초밥, 케잌. 샌드위치등..  어제는  모듬회 대신 족발..

    이 언냐는 자기 시집갈때까진 계속 보자는데..  모르죠

     

     

    아래사진은 ㅠㅠ

    금주에 보기로 했다는 4차원 94년생  카톡사진인데

    오늘 새벽에 자는날 불러내서..  내차 탔는데요

     저 41살로 알고있었는데 차속에서 제 인바디 기록지를 봐버림

    언니는 노콘 하자는데 콘필유한다하여 분위기 좀 다운

    어제 잠못자고 무리해서인지 팔팔을 안먹어서인지 섹스도 만족스럽지않음

    힘든일 하소연하는데 뻔한내용 귀찮아서 우쭈쭈 우쭈쭈 안해줌

     

    아침에 먼저 나가고 내가 늦게나갔기에 미안해서 톡바냈다  까임

    20210513_134717.jpg

     

     

    댓글17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1-05-13

    서울쪽으로 오면..혹시 저에게...소개 좀..^^

    뒤치덩치
    뒤치덩치 · 21-05-13
    서울 지부장입니다.
    넘기세요.. ㅎㅎ


    쿨한 카톡 좋으네요
    깊은생각
    깊은생각 · 21-05-13
    분위기상 님이 귀찮아서 정리하시는 것처럼 보이네요ㅎㅎ
    투명한안마방
    투명한안마방 · 21-05-13

    서울쪽으로 오면..혹시 저에게...소개 좀..^^

    탈퇴후재가입
    탈퇴후재가입 · 21-05-13

    여자사진은요?? 정말로 여자와 텔에 간거라면 여자사진도 같이 올려야죠!

    혼자 텔에가서 저런식으로 주작하는 사람들 하도 많이봐와서 말이죠ㅋㅋㅋ

    조명어둡게 하지말구 딱 저정도 내부 밝기에서 몰래 찍은 뒷모습이라도 올려보세요

    ☆잔트가르☆
    ☆잔트가르☆ · 21-05-13
    굳이 인증사진까지
    진솔한 분인거 알만한 사람 아는데

    더 늙기전에 쑤컹쑤컹 많이 하시길
    식사는챙기십시오형님
    식사는챙기십시오형님 · 21-05-13
    사랑이7 형님
    형님이 여탑에서 회원들 상대로 푼돈 사기치고
    회원탈퇴 하고 도망가고 다시 닉파서 아무일 없다는듯
    이미지 세탁해서 다시 활동하고 언제까지 그러실겁니까요
    진솔한 삶을 살아보십시오
    제발 인간답게 사십시오
    식사는챙기십시오
    차차촤
    차차촤 · 21-05-13
    능력자시네요ㅎㅎ 부럽습니다
    하다다
    하다다 · 21-05-13

    요즘들어 선생님 글읽는게 제일 재밌더군요ㅎㅎ. 170도 안되신다고 하셨다는데 혹시 꼬신 아가씨들 키는 선생님보다 큰아가씨는 있었는지요?

    저도 호빗이어서 자신감이 없는데 선생님 말듣고 힘을 내 보려고요. ㅎㅎ

    ytoptest
    ytoptest · 21-05-13
    저..
    지금 만나는
    90 년생 160정도
    오늘차인 94년생 163정도
    지난주 차인 02년생 165정도


    6년간 유지중인 94년생 171
    연락 끊긴 94년생 170
    끊긴 애들 보통 168이상이 많았고요

    제가 키가작아서 오히려 키큰애들에게 정성들임다

    7년전즘 여탑서 자랑타다 차여서 하소연했던
    영연과 1학년 여자애는(여탑지인들에게 분양 했었네요) 조건으로 봤다가 사귄 케이스인데
    174 에 54 였네요

    암튼 키큰애들도 많이 안났어요(어려서 세상물정 모를때 꼬심)
    ytoptest
    ytoptest · 21-05-13
    저..
    지금 만나는
    90 년생 160정도
    오늘차인 94년생 163정도
    지난주 차인 02년생 165정도


    6년간 유지중인 94년생 171
    연락 끊긴 94년생 170
    끊긴 애들 보통 168이상이 많았고요

    제가 키가작아서 오히려 키큰애들에게 정성들임다

    7년전즘 여탑서 자랑타다 차여서 하소연했던
    영연과 1학년 여자애는(여탑지인들에게 분양 했었네요) 조건으로 봤다가 사귄 케이스인데
    174 에 54 였네요

    암튼 키큰애들도 많이 만났어요(어려서 세상물정 모를때 꼬심)
    하다다
    하다다 · 21-05-13

    세상물정 몰라야하는군요 ㅎㅎㅎ 

    그래도 관리도 하시고 하시니 달라붙겠죠 ㅎㅎ

    그리고 예전부터 하신 헌팅 스킬도 중요 하셨겠고 어쨌든 저도 50먹어서 형님처럼 살고 싶네요 ㅎㅎ

    제 나이 또래 여자애들은 햐....

    ytoptest
    ytoptest · 21-05-13
    음 현실을 말씀드리면요

    솔직히 제가 왜 여탑서 자랑질할까요?
    제가 왜 언냐들사진같은거 여탑 오프지인들에게 보여주며 낄낄댈까요?

    제나이에 이런짓 하는거 친구들에게 말하면
    제앞에선
    대단하다 부럽다 하지만
    뒤돌아서선 철없다 속 못차렸다고 할겁니다.
    하다다
    하다다 · 21-05-13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ㅎㅎ 왁싱하신다 하셨는데 혹시 그거 효과가 있나요?

    (깨끗해서 더 좋아한다는가 이런거요 저도 좀 털이 많아서 ㅎㅎ)

     

    뭐 친구분들도 속으로 흉보면서도 부럽긴 할겁니다.

    ytoptest
    ytoptest · 21-05-13
    제가 피트니스도 가고
    사우나도 가고 운동 하다보면
    아는사람과 샤워하는데 창피합니다
    그래서 중급으로 티안나게 하는데요

    우선 똥꼬 깨끝하니까 똥까시 받기 좋고요
    자기기둥털 다 뽑으니 시각적으로도 더 커보이고 사까시 받기도좋고요

    최소한 언니들에게 자기관리하는 남자로 어필할순있죠..

    요즘은 빽보언냐들이 더 많은데
    빽자지 유지해서 빽으로 떡치고싶긴 합니다.
    도루캉
    도루캉 · 21-05-14

    부러울뿐이네요  키큰여자 매니아로서 ㅎㅎ 즐달하세요

    이히히히히히
    이히히히히히 · 21-05-17

    구라치면 생기는 당연한 결과. 억울할 이유는 없지. 본인 능력 부족인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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