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어린이라 키방도 한번 가보고 싶었읍니다.
지역은 강북쪽이었네요.
번화가에서 좀 떨어진 곳으로 가니 있었고,
입장하니 여러방들이 있었고 들어가서 양치 하시려면 하라길래 샤워하고 왔는데도 불구 그냥 했습니다.
건치를 위해..ㅋㅋ
무튼 그러고 3번방 가라길래 가서 대기타니까 몇분 있다 한 여자분이 뭔 바구니 들고 오시는데
안에 타이머랑 이거저거 있더라구요.
저는 침대에 앉아서 가만히 쳐다보고 있었는데 여자분이 키도 크시고 좀 강해 보이는 페이스?
이쁘장은 하셨습니다.
근데 제가 키가 179정도 되는데 저보다 좀 작으니까 진짜 크긴 크죠. ㅋㅋ
무튼 대화 나누고 솔직히 처음이다 어쩌고 하는데 자기는 소프트고 하드는 아니다.
거기 만지는건 좋아하지 않는다.
뭐 그러더라구요.
전 경험해보러 간거라 홈런?치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웃고 말았죠.
그러면서 말하다 긴장 풀리고 옆에 누워서 단키 장키 하다가 손으로 해줄 수 있는데 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길래
해달라 하니 벗으라 하고 위쪽 옷 입고 있었더니 성감대 어디냐고 가슴 해줄까 하더니 가슴 빨아주고 하면서
제가 앗 쌀거 같다 좀 있다 하자 하니까 또 알았어요 하더니 얘기나누고 하다가 다시 해주고 핸드스킬과 젖빨?ㅋㅋ 스킬이 좋은 편인듯.
생긴것도 이쁘장하니 잘 서고 잘 느껴지더라구요.
근데 자기 막타임이다 저녁 먹었냐고 하길래 안먹었다고 하니까
자기도 안먹었고 육회비빔밥 먹을거다 어쩌고 하길래 속으로 혹시 같이 먹자는건가 하다가
가끔 글들에 선배님들이 여자 밖에서 봐야 별 쓸데 없다라는게 생각나서 말돌리고,
그리고 마무리하고 얘기하고 놀다가 가는데 나가기전에 한번 안아주고 가야지 해서 안아주고.
그냥 가려다가 첫 경험치곤 나쁘지 않았다 생각해 만원 택시비 하시라고 드리고 나옴.
총평 : 저는 저처럼 솔직하게 말하고 하면 호구처럼 아무것도 못하고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손으로 해주는거 말하고 뭐 이것저것 말해주는거 보니 그렇게 나쁜거 같진 않다.
나이대는 24살이라 했는데 비슷해보였고, 제가 눈이 좀 특이하지만 높은편인데 괜찮았던거 같았다.
저는 유흥에 그렇게 크게 재미를 못느끼는 편인데, 가끔 심심하면 가볼만한거 같다 정도.
그리고 확실히 이래저래 하면 서비스는 정해진 수위 이상 가기에 충분해보인다 정도네요.
뭐 신림이나 어디 가면 홈런도 기본이라 하지만...
업소 공개가 필요한 부분이나 그 분이 후기를 원치 않는 분이니만큼.
혹시 쪽지가 와도 답장은 안하겠습니다.
후기 쓰지 말아달란 부탁도 있고 이곳 제휴도 아니고,
어디에 있는 누구인지 그런거 묻지 말아주세요.
무튼 첫경험?해봐서 심심해서 써봅니다.
암튼 저 같은 유흥어린이들 쫄지 말고 해보시라 생각보단 괜찮다 정도입니다.ㅋㅋ
끝!
네 나름 자체적인 호구모드였던거 치곤..ㅋㅋ
저는 해외에 사는지라... 한번 가보고 싶네요
일본 여자분들은 바람 많이 핀다던데..
공략해 보심이..흐흐
만족했다니 축하드립니다
강북 마인드 좋아졌네요
생각했던것처럼 호구 잡지는 않는거 같네요 ㅋㅋ
밥값쫌 주고 가란 소리같은데유
ㅋㅋㅋㅋ 착각충이라..ㅈㅅ
제가 유흥 초보라 ㅈㅅ 합니다 ㅠㅠ
그러면 최소 똥까시라도 받고 와야죠
그런가요?
거기 빼곤 옷 안이고 밖이고 만져도 된다곤 했는데
초보라 그건 엄두?도 못냈네요. ㅋㅋ
고수님의 시선인가요? ㅋㅋ
근데 저는 제가 애정을 느끼는 사람 아니면 섹스를 즐기지 않아서..ㅋㅋ
건강하세요
식사는챙기십시오
살 급하게 뺀 매니저일 듯....
핸플 받으면 다행이고 아님 말고
그때 오히려 호구같아 보였는지 번호도 받고 그랬는데
키방은 남들만큼 노느냐 홈런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내가 만족하냐입니다 님이 만족하셨으면 그것으로 충분하죠 절대 호구나 흑우 아닙니다 키월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님 의견에 강력 동의합니다^^
손딸로 해주길래 거하게 쌌더니 살짝 맛보고나서 옵빠~ 어제 매운음식먹었지?라고 묻던 키방녀가 생각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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