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언냐 쪽으로는 뭔가 되네요
매주보는 섹스런 90년 섹파있고
한달 한번정도 지들 꼴릴때 연락주는 94년생 둘이 있는데 다들 보통 이상 와꾸라고 자랑한적 있습니다.
오늘도 새벽 4시까지 90년섹파 똥까시 받고 아침에 일어나출근 ㅋㅋ
아참 ..미짜이야기는..(언냐들에겐 40대라 합니다).
이제 하다하다 미짜까지 덤비네요
혹시나 걱정되서 민증확인 한다니까 사실 고3이라고
어디서 들었는지 산삼보다 좋다는 고삼인데 거부하냐곸
결국 내년 1월초에 예약 했네요
이쁜애들 만나는걸 좋아하지 어린애들은 별로라 했더니 사진보여주는데
얼굴은 이쁜데 몸이 살통..ㅋㅋ
싫다고 뭐라했더니(어차피 미짜라 팅김)
수시 끝나고 운동한다고 1월에 봐달라네요
올해 초부터 어제까지 겨속 1월약속 잊지말라고 확인 톡 오네요~
내꺼맛보고싶다고 예약이라고 귀염떠는데
내년되서 변치 않음 저야 좋죠 ㄱㅋ
제가 훈남이냐고요?
전혀요..
여기여탑에 서울살때 지인들이야 수십명 이었고
지금도 연락하고 만나는 분들도 계신데
그분들은 제가 훈남과 거리 먼거 아십니다.
오타 몇개가 이해하는데 방해되네요..ㅎㅎ
글쓰는 걸로 봐선 글쓴이 중국국적일듯
내년까지 예약이 되어 있으시다니.
민짜는 정말 조심..인생 한방에 훅!!!
고쓰리부럽...
제가 아는데.....그징말 하심 안되요... ㅎㅎㅎ
미짜는 내년에 보기로.. 했어요~
언제 전주오심 식사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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