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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창 유흥 다닐 때는 파라다이스가 따로 없다 이 생각했는데,
이게 주기적으로 다니는 게 몇년 이상 되다보니 좀 식상해지더라고요.
업종도 웬만한 곳은 두루두루 다녀 신선한 데도 없고
나이도 들다보니 성욕도 확실히 예전과는 다르네요.
그래서 요새는 잠시 쉬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잠시 쉬면 다시 욕구가 살아날는지..
뭐든 적정선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죠..넘 자주가면 식상...안가면 늑대가 되는 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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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흥 안다니려고 제 주머니 돈 줄 죄고 있습니다.
뭐든 적정선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죠..넘 자주가면 식상...안가면 늑대가 되는 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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