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찾아다니는 퇴폐유흥사이트에서 유흥을 끊은 사람을 찾는다는게
매우 역설적인데,
제가
돈이 넘치는 것도 아니고(평범한 월급쟁이)
섹스머신이라서 자지로 다 조져놓는것도 아니고( 토기 약발기부전)
주력인 오피 가격급등에 수질저하되고 (요새 확실히 수질저하)
오래사귄 여자친구도 있는데
곰곰히 합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유흥에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그간 하던 가닥이 있어서 자꾸만 월급받고 좀 여유있다 생각들면
똥찾는 개 마냥 업소 출근부를 기웃거립니다..
담배 술 처럼 유흥도 참는건데
이걸 어떻게 하면 빡 하고 딱 하고 단절 시킬 수 있을까요.
딸딸이를 치면 잠시 화를 가라앉히긴 합니다.
다만 야동에서 맘에드는 그런 장면이 나오면 갑자기 유흥을 찾게 되네요;
죽으면 끊을 수 있으려나요 ㅎㅎ
ㅋㅋㅋ 여탑오는사람은 유흥땜에 오는건데..
유흥끊은 분은 댓글 못다실듯
계속 사먹는 언냐들 만나도보면..
여친이나 마눌이 여자로 안보이게 되더군요..
유흥은 별식인데 별식 찾다 본식 놓치는경우가 많다고봅니다.
결혼해도 마찬가지일듯요(저같은경우는 ㅠ그랬어요)
끊을수 있을때 끊으심도 고려해보심이..
죽어야 끊어요.
기혼분들도 많이 다니니까요..
끊는게 아니라 생활에 맞춰서 적응하는 거겠죠 ㅋㅋㅋ
총각 때 한창 핸플 전성기라,, 매주 핸플 가고 친구들 만나면 놀방가고 그랬는데,,,
이제는 한달에 한번 몸 찌뿌둥 하면 건마 혹은 초건마(타이, 중국) 가서 마사지 받고 서비스 정도로 즐깁니다 ㅋㅋㅋㅋ
유흥을 끊는다기보다 유흥생각이 안 나는 상황 혹은 굳이 안 가도 되는 상황을 만드는 게 관건입니다.
1. 유흥생각이 안 나는 상황
(1) 와이프 혹은 애인에게 걸려서 자숙
(2) 야근 비롯한 직장 올인 안 하면 X되는 상황
(3)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유흥갈 시간에 돈 벌어야 되는 상황
2. 유흥을 굳이 안 가도 되는 상황
(1) 애인 및 꼬신년이랑 너무 잘 맞아서
(2) 다른 취미생활 (운동, 동호회, 게임 등)에 푹 빠짐
뭐든지 억지로 되는 건 없습니다.
저도 이말에 동감합니다 ㅎ
2. 유흥을 굳이 안 가도 되는 상황
(1) 애인 및 꼬신년이랑 너무 잘 맞아서
(2) 다른 취미생활 (운동, 동호회, 게임 등)에 푹 빠짐
이렇게 되길 노력해보심이 ㅎㅎ
코로나 이후 일시적으로 끊은사람은 저.뿐.인.가.요?
한 달에 거의 매일 달리다시피 했었는데..
물론 일하는 매니저들에게는 깍듯하게 대해주며
친하게 지내기도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블랙! 걸리고나니..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 한 번 느끼고..
그리고 최근에는 자주 봤던 매니저가 갑자기 정색한 얼굴로
대하는걸 보고 약간 회의가...
ㅋㅋ 절대 로진 아닙니다. 그런거 싫어합니다.
암튼 계기가 있다보니.
내가 뭐하고 있는건지? 라고 생각하기에 이르렀고
펀드투자만 하고 있던 제가 직접 주식투자 공부하며
유흥에 쓰는 돈을 그 쪽으로 쓰면서 관심을 돌리고 있습니다.
유흥 자제하겠다고 말한지 열흘 중
하루 가 봤습니다. 끊지는 못하고 ㅋㅋ
근데 특히 가고 싶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유흥 쓸 돈을 딴 곳으로 쓸 방도를 찾아보시는 게 나을듯
유흥비보다 돈이 더들어가는게 단점이지만, 유흥 관심이 현저히 줄어드네요!
그럴 바에는 코인이 낫죠.
코로나 이후 강제적으로 끊은 사람 많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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