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7년 친구놈과 중국 출장 다녀와서 여탑에 올렸던 글인데 글 올린 이후
뭣때문인진 기억에 없지만 여탑을 탈퇴하고 다시 재가입해서 현재 후기 글엔 없기에
다시 한번 올려 봅니다.
필체나 문구가 다른 횐님 글들과 유사하다해서 퍼왔느니 뭐했느니 하지 마시고 걍
Killing Time용으로 읽고 넘어 가 주셨으면 합니다.
어차피 우리가 작가도 소설가도 아닌데 그 머리에서 나오는 글의 한계가 다 거기서 거기죠...
단, 제가 쓴 글은 맞는데 제가 봐도 어디서 많이 보고 읽던 그런류의 그렇고 그런 뻔한 내용은
맞습니다.~~^^
동종 업계 친구넘이 술도 잘 안먹고 담배도 끊고 식사도
간헐적 단식인지 간이 헐어서 그런진 몰라도 점심 한끼만 처먹는
그런 넘이 있다...
이넘의 유일한 낙은 일하다 삘 지대로 꽂히면 백주대낮에 미친듯
일산,고양등으로 차몰고 가서 전화방에 쭈그리고 앉아
일산 또는 근교 미시,돌싱들 따먹는 낙으로 산단다..
나처럼 술도 한 잔 (냉면사발로 ㅋ) 걸치고 때론 성인 나이트로, 때론 룸이나 비지니스로...
아님 가끔씩 오피가서 20대 상큼한 개쌍년들 핑보도 핧아보고 Honey Drinks도
이온화 하면 좋으련만...ㅠㅠ
지난 금욜,
이넘과 중국 출장을 다녀와서 공항에서 집으로 가려는데 일산 화정이나
대화역 전화방을 가잔다..
짧은 3박4일 이었지만 기름진 중국 음식에 이넘 좌쥐속은 올챙이들이
대방출을 준비중인가보다.
난 전화방 스킬이 없으니 지가 알아서 둘을 꼬셔 본다는데...
과연 양질의 여자가 꼬일까...
전화방 15년을 다녀서 목소리만 듣고도 년들의 나이, 체형, 마인드 정도는
90%이상 Catch가 된다고 하니 믿어봐야지...^^
대화역 전화방 들어간지 30분도 안되서 의기양양하게 나오는 친구넘의
모습을 보니 과연 선수는 선수인가 보다.
너 조아라하는 피부 뽀얗고 야시시한 30대 미신지 돌싱인지와 지가 조아라하는 제니퍼
로페즈같은 빵빵한 엉덩이의 소유자가 20분내로 온다는데...
이걸 어디까지 믿어야할지 "^^"
암튼, 차안에서 담배 두대를 펴 가며 노가리를 풀고 있는데...
왔다!!!
전방 30미터 정도에 화려하진 않지만 나름 성장을 하고 온 두 여자...
난 제니퍼같은 스타일은 필요 없으니 내 파트너가 될 년을 유심히 본다.
키는 162정도에 발목아지가 내 팔목보다 가늘어 보이는 Real 여자사람 발견...^^
친구넘 파트너는 궁디이만 제니퍼고 내가 보기엔 뚱~퍽으로 밖엔 보이지
않는데 이 넘은 Very & Good이란다...
미친 새끼~~~!
워낙 비위가 좋고 쌩이든 날이든 여자면 무조건 OK하는 넘이니...ㅋ
친구넘이 접선해서 3~4분간 뭔말인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
화대와 코스 얘기 아닐까 싶은데~~
평소 일할땐 존나 어리버리한 새끼가 북경 짝퉁시장에서 산 죠~오~지
아~르~마~니 선글라스끼고 열 일하는 모습보니 C.I.A에 빽써서 입사한
Mr.빈 같다는 느낌은 왜 자꾸 드는지... ㅋ
근데 전화방도 대딸이나 키방처럼 코스가 있나...
일산은 30대는 15개, 40대는 10개라는데 이 바닥도 삶의 경쟁이 치열하구나..
그럼 39살은 15개, 40살은 10개? ㅋㅋ
민증을 까서 30댄지 40댄지 확인할 수도 없고..
모텔로 이동후 대실 2방 끊고,
방에 들어와서 대충 호구조사를 해본다.
3x살에 x살난 아들있고 대학에서 피아노 전공 했다는데...
이짓거리 왜하냐고 물어보니 돈도 돈이지만 쌩판 모르는 남자와
햇살 눈부신 대낮에 벌거벗고 뒹구는 행위가 너무 좆~탄다.
1주일에 딱 한탕만 필드 뛴다는데 몇가지 원칙이 있다고 했다.
짙은 감색 양복에 하얀 노타이 셔츠,
셔츠는 반드시 칼주름이 있어야 더 좋고
은은한 향수 냄새나는 175이상의 남자하고만 한다나...
난 속으로...
결혼해 Duo~~
사랑해 Duo~~
선보러 나온것도 아니고... ㅋㅋ
오글거리지만 실은 내가 그런 쪽에 살짝 가깝다~~
양복은 다른 것 빼고 곤색 양복만 6벌,
셔츠는 니나리지 하얀걸로만 입고 다니며,
아이롱은 항상 내가 직접한다.
칼주름은 기본...
키는 남들 큰 만큼...^^
향수는 불가리 익스트림과 휴고 보스 No 6를 주로 뿌리고~~^^
그래서 친구넘이 20분도 안되는 시간에 빨리 쇼부를 봤구먼...
년은 집에서 샤워를 하고와서 간단히 뒷물만 하고 난 당연히 샤워를 해야지...
침대에 누워서 키스를 하는데 입속이 달달하고 맛있다.~~
보쥐를 살살 만져주고 보빨을 시전하려 밑으로 가보니 보쥐 주변에 샤넬향이
은은하게 풍긴다.
나름 센스있는 년이네 ^__^
보지를 살살 빨다 나름 흥분하길래 두 다리를 년의 머리위로 들어 올리고
똥구멍과 보지를 번갈아 빨아주니 맑은 샘물이 터지기 시작한다...
두 다릴 들어올린채 자세를 바꿔 내 좆을 년의 아가~리에 쑤셔 넣으니
어린애 옹아리 하는것처럼 작은 입으로 홀짝거리며 맛있게도 빨아 댄다...
"너 유부녀 맞지?"
응...
x산 사는거 맞냐?
응...
노콘으로 보지속에 넣고 나야말로 기름지다 못해 기름칠로 떡질을 한
중국음식때문에 뱃속 깊히 가득찬 좆물을 대량 방출해 버렸다...^^
여자란, 보지란 이래서 남자에게 꼭 필요한거구나라는 생각을 아니 할수
없는 이 션하고 기분 좋은 상황...
1차전을 휴가나온 이등병 새끼모냥 금방 싸질러 버려서 너무 아쉽게 되버렸다.
한번 더 함 안되겠냐고 물어보니 콘돔도 안끼고 물어보지도 않고 질속으로 사정
했다고 살짝 흘기는데...
요~~무~~을
요~~무~~을...^^
냔은 요물이었다.
타고난 색끼를 주체하지 못하는
그래서 돈보다 냉정한 이성보다
외간 남자의 자지와 좆물을 더 조아라하는
밤꽃향을 쫒아 다니는 한마리 암벌인 것이다...
년을 불쑥 들쳐업고 샤워실에 데려다 주니 보지속에서 꾸역꾸역
기어나오는 좆물을 손가락을 깊숙히 밀어 넣어 빼고 있다.
2차전은 좀 더 느긋하게..~~
년의 몸 전체를 구석구석 빨아 주니 날씬한 몸이 임창용의 뱀직구처럼
휘어 진다.
작은 보지에서 애액이 또 한번 터질 무렵 오른손 중지에 년의 애액을 뭍혀
똥구멍 속으로 집어 넣고 입은 딮키스, 좆은 자궁 깊숙한 곳을 쑤셔 댄다...
아!!
이런 쎅녀를 전화방같은 나부랄탱이에서 만날줄이야...
정상적인 사회에서 만났다면 sp로 두고두고 따묵고 또 따묵고 할텐데...ㅠㅠ
션하게 질쏴후 담배 한 대 빨면서 물어 본다.
또 볼수 있냐?
안된단다...
오빠 같은 사람과 내가 만나면 두 가정이 파탄난대나 뭐라나...
나 역시도 예전 나이트에서 만난 sp때문에 맘 고생을 많이 해봐서
여자에게 정 같은건 절대 주지 않으려고 한다.
그 폐해를 너무도 잘알기에...
15만원을 더주니 5만원은 집에 갈때 애들 피자나 사주라고 돌려주는
이 냔은 진정한
섹스쟁이 ~~^^
센스쟁이...^^
이상,
출장후 지친 몸을 엉겹결에 힐링한
난데없는 저놔방 기행기였습니다...
Bye ~~~~~
재미난 전화방 후기 잘 보았네요... 와 너무나 드문 여인네들이네요.. 홈런이 이런 경우 말하난 봅니다.
안양쪽은 최소 목소리만 들으면 다40대이상인거 너무티가남 그러나 나이 물어보면 다 30대후반이라구라짐 ㅋㅋ
저도 그 이후로 재미들려 친구따라 일산,고양,전화방의 메카라고하는 성남, 그리고 분당,서울 강서쪽 등 다녀봤는데 하나같이
담배에 쩔고 세월에 쩐 마귀같은 쉰 목소리들에 나온 년들 비주얼 역시 내 맘에 든 년은 윗 글에 나오는 x산여자 빼곤 아무도
없어 조기은퇴 했습니다.
아! 분당에서 친구놈과 2대1로 한 25세 여자애는 비교적 괜찮았는데 2대1 플레이가 셋 다 어색하다보니 초장엔 긴장,흥분됐지만
결론적으로 비용대비 재미는 그닥이었습니다.
전화방은 경험이 없는데, 신기한 시스템이네요 ㅎㅎㅎ
전화걸어서 쇼부치는 스시템인가요?
일천한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15,000원내고 입실하면 1평정도 크기의 방에 컴터+전화기있고 수만가지 섹스동영상이 나래비로 깔려 있습니다
동영상보다 전화벨 울리면 받습니다.
위에 올린 댓글처럼 기집년들 목소리가 프랑스 샹송가수 에디뜨 삐아프나 젠더들처럼 걸걸하거나 술,담배에 쩐 쉰 목소리로 오빠,, 어디야? 만날수있어?
어디 모텔 잡고 있으면 그리로 갈수 있는데 또는 나와서 어디 스타벅스 앞에서 볼까? 뭐 이런식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나이 처먹은 늙은 할매년들 일색이고 오바이트 쏟지 않음 다행입니다.
결론!
호기심천국이신 분들은 함 경험해 보시고 이 사회에 쓴 맛 한번 보는것도 비용대비 나쁘진 않습니다~~~~
경기권 전화방의 메카는 화정,백석,대화 입니다
지금은 많이 죽었죠^^
9년전 전화방으로 만난 기러기유부녀 아직까지 보는데
BJ 스킬은 no.1 입니다 ㅋ
그래서 저의 전화방 경험이 일천하다고 말씀 드렸는데....
일산,화정,백석을 친구놈 때문에 여러번 끌려 갔었는데 전화통화량, 입질, 성향은 성남이 압도적이던데요..
와! 성남은 안되는게 없더군요.
2대1, 3대1, 2대2 돈만 주면 뭐든 다할수 있더라구요.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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