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 미친척하고
일주일에 3번이상씩은 키방갔는데..
5월은 돈나갈데가많아서 안가야지 했는데..
벌써 4번이나갔네요..
오늘도 안전한 지명으로 비가와서 꿀꿀하니깐.
지명이 편하네요 오자마자..바로 벗고시작 말이 필요없죠 교감을 느끼는거죠 하지만
급신호가 와서 싼다니깐 참으라고하는 지명녀 하지만 이따2차전또하자고 꼬시고 한번발싸
포홍한상태로 있다가 다시또 스면 2차시작..
위에서 하다가 힘들어서 힘들다 하고옆으로 그냥 누우니 알아서 지가 여상자세로 올라가해주는센스..
하지만 2차도 끝나기전에 여전히53분알람이 ㅋㅋ
쿨하게 빼고 딱고 ㅋㅋ빠이 ㅋㅋ하지만 문앞에서 아쉬운건지 뽀뽀난사하는 지명녀
오늘도 이리 하루를 보내고있네요
지갑에 가뭄이 들어야 끊게 되겠죠
그러다 단비라도 내리면 논에 물대러 나가는 농부마냥 또 나가겠죠
지명위주로 보다 슬 줄여야되겠네요
지명녀가 성욕이 오지나봅니다 .
그런데 50분에 얼마인가요 ?
그건 딱 진자 50대50입니다 ㅋㅋ
그 여자 성욕을 보면 딱 님한테만그런건지 알수잇는데
저는 50분에 투콩은 못 해봤네요
저도 안서서 문제지만 언니도 안받아 줄듯 ㅋㅋ
다니는게 이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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