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방송을 보며 느끼는 생각들..
나만 그런건가요...??
요 몇년 사이에 못생긴 여자 애들이 방송을 거의 장악을 하는 현상
채널 돌리면 김숙,박나래,송은이,재재,제시등 이런 애들이 마치 셀럽처럼 티비에 거의 고정된거 같이 나오고 있어요.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애들은 현재 방송국에서 사라져 버린 것 같지 않나요?
김숙,박나래,송은이,재재,제시 등 이런 애들이 마치 셀럽이나 개성을 나타내는 여자 연예인들로 포장되어 지는 이상하고도 기이한 현상들.
공효진,김민희,김효진,박소담, 이런게 개성있으면서도 매력있는 건데...
지금은 무슨 박나래(피오나 공주)재재(윤석민) 제시(입보면 붕어 생각남)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지.....
못생긴 애들만 나오는 방송을 더 이상 보고 싶지가 않네요.
저런 애들 보기 싫어서 그 프로도 안봄...짜증
그리고 자기가 망가지거나 다까보이고 해야 하는데
이쁜 애들은 그런거에서 밀리니까
세상 돌아가는게 참...
80프로는 못생겼는데(한녀들)
대리만족이죠
이쁜년들도 못난이들이 떠드는거는
부담없어하고 티브 연예인들 잘난척하는것보다
무너지는거 더 조아함
개들이 웃기고 재밋으면 상관없는데 박나래, 장도연 이런애들..
보자마자 바로 채널돌림..
재밋던적이 한번도 없슴다
세상이 좋아져서 저런애들도 방송에 나올수있지....예전 같으면 전부 방송 부적격얼굴로 분류되는 면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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