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오른쪽 끝에있는 모키방에서 이야기입니다..
오랜 달림 기간에 처음 경험이라 당황(?)했네요..
D컵 모제가 출연해서 힘들게 예약하고 치카치카 열심히하고 티룸 베드에서 두근두근 기다리는데...
메이드 코스프레의 그녀가 들어옵니다.... 나쁘지는 않은 외모지만 프로필이랑은 많이 다른...
왜 모제이지?
자기는 초반에 터치하는거는 싫어하기 때문에 대화하는걸 좋아한다며 탁자에 앉아있다가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고 자기도 답답한지 담배를 먼저 태우기 시작합니다...
여왕님 모시듯이 비위 맞추면서 대화를 해야될까????
분명 실장 불러서 콤플레인하고 환불 요구해야 맞는거같은데왠지 멋모르고 이 매니저를 예약한 내가 잘못한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건 뭔지...
암튼, 잠시 고민하다 담배 맛있게 잘 피고 나오세요~하고 바로 나왔네요...
이 모제 매니저한테는 흔한 일인지 실장이 왜 빨리 나왔는지 물오보지도 않는다면 이 모제 매니저는 뭐지?????
나름 오래 다닌 업소인데 뜨네기 손님 취급 받은거같아 기분 상하네요..
어느 업소일지는 대충 아실꺼고 사장님이랑 친한 VIP고객 있으시면 이 신기한 모제 매니저는 왜 일하는지 좀 물어봐주세요^^
싸다구를 갈려야죠
물어보고 피는것도 아니고
바로 초크슬램
살짝 집어 입에 지져주세요
전탐에 떡치느라 담배빨 시간이 없었나보네요
이렇게 영업해도 받아주는 손님이 있으니까 맘데로하는 가게 사장이 더 문제 아닐까하는데....
물른, 사장이야 실장한테 다 맡기고 신경 않쓰니까 어떻게 돌아가는지 신경을 쓰지 않으니까 모르다가...
또라이 손님 만나면 뜩악하고 정신차릴듯요..
바로 실장 불러서 개지랄해야져 환기도 안되는 티에서 담배피면 온몸에 담배냄새 쩔어요
모 매니저 말데로, 분당 손님들이 참 착합니다
말멊이 기냥.
거긴 문자도 씹더라구요
걍 다른 매니져보세요
약간 첨부터 말없이 피면 주도권 내주는 겁니다
한마디로 기쎼고 지멋대로란 말입니다
한시간 날리는 겁니다 ㅜㅜㅜ
환불 받앗나여??
애초에 거긴 현관들어오자마자 시간깎아대는곳이라.... 거른지오래됐죠 1년조금더넘은듯
바로 실장 티로 불러서 지랄해야지만 받을수 있는듯요..
문자 보냈는데 아직 답장 없는건 차단 당한듯요..-.-;;;
sex해줄거면 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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