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창촌에 자주 가는 것은 아니지만
며칠 전에 만난 아가씨는 얼굴 몸매 이런걸 다 떠나서
성격이 저랑 너무 잘 맞고 아가씨가 너무 착하더라구요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는데
아가씨는 저보다 2살 어립니다.
제가 좋아하니까 자주 가자니 비용이 만만치가 않고
아가씨한테 전화번호는 받아서
지금도 문자정도는 하고 있어요
제가 유흥 다니면서 이런감정은 처음이라서요
여탑분들도 이런 경우 있으실꺼라고 생각해요
저를 이상하게 보지 마시고
형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렌트카 튜닝 하지 마세요
누워서 돈번 습관들인여자들은 다른일을 절때못합니다
이 문장은 볼 때마다 명문인 듯
사람 마음이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서 누가 뭐라해도 자기가 하고픈대로 하겠죠...
인생의 흑역사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추억으로 묻어 두시길~!
한심하다 한심해 ㅋㅋㅋㅋ
딱 2달만 그냥 달리면서 그 뒤에도 괜찮으면 얘기하시길....그런 여자분한테 님같은 손님들 천지빽가리입니다. 조롱하는게 아니라 일이년뒤에 이불킥하는 상황 옵니다. 냉정을 되찾을 시간을 충분히 가지세요...
언니가 그냥 맞춰주는걸텐데요.... 빨리 빠져나오시길...
멋진사랑 이루시길,,훗!
이런 케이스를 많이 봐왔지만 결혼까지 간 케이스를 본 적이 없어서 두 분이 인연이면 잘 되겠죠. 잘 되시면 글 남겨주세요.
저도 살짝 경험이 있는데요
반대로 아가씨가 저를 엄청좋와한적도 있었고요
한마디로 부질없는짓입니다 조금돈이들더라도 열심히 다녀보세요
금방시들해 질겁니다
한여자만 보지마시길 그러다 훅 갑니다
진정한 확증편향 이네요
나중에 헤어질때 뉴스에 나올만한
사고나 치지 마시길 바래요
의부증으로 정상적인 결혼 생활이 불가능합니다!!
서로 극복할 자신이 있으면 해보시길요!!
잘 정리하시는게 후회가 없지 않을까요?
어려운 사랑은 끝도 어렵습니다.
사랑은 진심을 담으면 됩니다....
나 만나기 전이 중요한게 아니라 나 만난 후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착하고 요조숙녀인줄 알았던 마누라님들이 요즘 얼마나 다른 남자들을 만나고 다니는지는
얘기 안해도 알듯 싶네요....과거보다는 미래가 더 중요합니다...물론 현실도.............
나중에라도 싸우면서 과거얘기 한마디라도 꺼낸다면 남자가 아닌겁니다~
자신 없으시면 그냥 단골로 남는수밖에요~
하지만 전 응원합니다~~!!
제 지인 중에 창녀인데 오랫동안 만나다가 창녀그만 두고 결혼한 사람이 있습니다. 결혼한지 십년이 넘었구요 지금까지 잘 살고 있습니다. 선입견을 버리면 진실된 사람을 만날수 있습니다. 다만 여자도 여자나름이니... 손님만들려고 하는 행동에 착한사람이라는 단정을 하는건 위험합니다
화이팅
근데 그거도그건데 빡촌에서 로진될만큼 사이즈괜찮은언냐가 지금도 있긴있나보네요? ㅋㅋ 물좋았던 끝자락시기인 5~6년전쯤에도 그냥 별생각없이 먹기만먹었고 지금은 리얼 돌아댕겨도 단한명도 각안나와서 주변만 서성거리고 돌아간적이 한두번이아닌데 왜하필해도 끝물자락 헐고헐어진 빡촌언냐를.... 이분 오피나 키방가면 뭐만하면 로진되시것네.... ㅋㅋ
또 그거가지고 추궁할테고 밖에나갓다들어오면 그랫던과거때문에 의심도해서 의처증걸릴거고..
결혼하긴쉬운데 이혼은 애문제도있고해서 머리아파집니다. 애안낳으실꺼면 정관수술후 결혼하시고 애낳으실꺼면 극구반대입니다. 힘들어도 마음접으세요.
받는건 몰라도 주는거라니..
유흥언니들은 딱 습성이 있어요.
한때 가려질순 있어도 어디 안가요.
30대때 두번째 방문한 날, 언니가
쫌이따 퇴근할테니 기다리라해서
밥먹자는줄 알고 기다려보니,
소주일잔 하곤 자기집 가서 같이
살자던 해프닝이 있었죠.
지가 돈벌테니 집에 있으라는데,
사람할짓 못되기도 하고, 창녀들은
나름의 특성이 있어요
다른데 맘 쓰기 바랍니다.
일반인과 달라요.
채무관계 빚청산 가능하시면 결혼 생각하세요 보통 유흥쪽에 종사자들 빚장난 아닙니다
빛청산과
한달버는돈의 두배룰 준다고하시면
언니가 님 사랑할겁니다.
그거아님 패스 ㅋㅋㅋㅋ
아가씨는 결혼포함 만남조차 생각안할텐데
벌써 혼자 이런글 적는 분이면..
고민 많이많이 하세요.
근데 포기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아이고.. 그저 잘되시길 바랄뿐입니다.
위에 댓글들 하나하나가 다 맞는 말들입니다.
제 경험담 입니다. 저는 결혼까지 생각하진 않았습니다만 교제는 했었거든요
초반에 불같은 기간이 지나고 조금 식을때쯤 되니깐
저를 손님대하듯 하더이다. 그걸 느낀순간 정이 훅떨어졋지요
글쓴분이 결혼을 생각하셧다고 하니 조언아닌 조언을 드리자면
먼저 어느정도 만나보시고 결정하세요~~ㅎㅎ
미아리요?
사람들 조언이랍시고 하지만 본인이 겪어보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냥 몸과 마음이 가는대로 한 번 대쉬하고 만나고 해보세요
그 과정에서 잘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거기서 얻는 교훈이 있을겁니다
살면서 그런 경험 한 번은 해볼만 합니다, 예방주사 맞는것 처럼요
조금만 생각해보시면 답나와요..
전에 조건녀랑 대화 나누다 보면 여자들은 단골 만들려고
얘기 잘들어 주고 마처주고 하는데 그걸 남자들은 사랑 이라고 착하는 경우가 있네요
님 처럼~~ 한번 착각에 빠져 그 여자 늪에 빠지면 조금씩 조금씩 망가지게 되고
나중에 뒤돌아 후회 할때 이미 늣어 버린후일 겁니다 ;;
이건 약도 없습니다
님이 뼈저리게 느끼셔야 지만 알게 될일
지금 댓글에 아무리 얘길해서 님 귀에는 안들어 오겠죠
오히려 이쁜 사랑 하나는 말이 더 가슴에 와닿으실텐데
저는 여기까지만 말하겠습니다~~
걍.. 20번 정도 찍어 줘 보구.. 지금 맘이 변치 않음 인정!
정신나간소리말고
정신줄 잡으시오
인생 종 칠일있어요?
보지파는년들 끝이 안좋아요
어디 업소죠? 아가씨 예명은??
신나게 박고 오겠습니다
그냥 연애만 하세요. 연애와 결혼은 별개입니다.
절대하지 말아야할일 일순위가 언니랑 사귀는건데 결혼이라뇨.. 쳐맞아야 정신차릴듯
그래도 난 이길을 가겠다 그럼… 헬 시궁창에 들어온걸 축하한다~~~
이런글 쓰는 이유는 정해저 있지요..나 호구 되고싶은데 내 맘 이해 해주는 사람 찾는거죠..벌어논돈 이랑 대출 이빠이땡겨서 즐기시다 깡통 차시길 빕니다.60대에 고독사도 염두해 두시고
잘 된다 해도 끝이 좋지 않습니다
님이 고소득 연봉에 아가씨 빛청산이랑 한달에 용돈 몇백만원식 줄자신있으면 시도는해고시고 그렇지않으면 포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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