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전에 건마를 갔는데요 가장 핫 하다는 강남권 건마였는데
1시간 12만원
서비스 품질 마인드 뭐고 다 떠나서 실제로 서비스 시간이 25분
정도 였네요 들어가니 한녀년들의 특유의 똥씹은 표정
조명은 왜그리 어둡게 해놓는지
동반샤워 업고 따로샤워 이게 이유가 있었음
내가 먼저 샤워하고 나오니 지도 샤워한다며 뽕을 뽑데요
샤워를 한건지 목욕을 한건지 얼척이 없네요
거기서 15분넘게 까먹고 서비스 얼마나 했다고 벌써 예비콜
삐익삑 처울리고 마음 조급해져서 겨우 싸고 샤워 지가 먼저
샤워 한다고 손님 제쳐두고 샤워하러 처감 ㅠ
또 샤워를 한건지 목욕을 한건지 스마트폰 들고 샤워하러갈때
알아봤음 시간 질질 겐세이 하고 내가 샤워하고 나오니
딱 한시간됨
이년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던데 ㅠ
이래서 오피형은 동반샤워가 필요한데 쩝
시간 겐세이 맞고 왔네요
차라니 오프형 스웨디시 가는게 날것같네요
업소 알려주시지 내상 방지차원에서..
저도 종로쪽 건마 갔는데 딱 저렇게 당했어요 90분 끊고갔는데 실제 서비스시간 60분정도구요 그마저도 거의 뒷판이라 매니저 와꾸는 감상도 못합니다
한시간 코스인데 타이머는 50분 맞춰놓고
뭐 가지러 나간다고 하고 5분 비우고...
손님 간보면서 시간 뺄려고 잔머리 굴리는
업소녀들...
깔짝깔짝 씻다가 또 담배피고 화장실에 밴 담배 냄새 지우느라 시간 끌죠.
담배 안 피는 관리사도 샤워기 틀어놓고 변기에 앉아서 쉬다가 나오는 경우 허다해요. 아주 고전적인 수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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